군대에서 전립선염(과민성방광)이 생겨버렸는데시간이 좀 지나고 병원 다녀도 쉽게 낫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이쪽 일이 해보고 싶어서 작성하신 글들도 보고 있는데내항 쪽이라도 힘들까요 외항은 병원을 못가서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요
과민성방광이 아니라 전립선염으로 인한 빈뇨증상 아님?? 전립선염 세균이던 비세균이던 만성되면 개노답.... 컨디션 좋으면 덜한데 컨디션나쁘면 도지고 감기같이 ㅅㅂㅜㅜ 근데 내항이라도 병원가는게 마냥 쉽지는 않을꺼다. 외항보다야 자주 갈 수 있겠지만
넵 첫 줄 말씀하신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번에 한번 치료하고 또 도진건데 힘들긴 합니다.. 다만 내항은 기회라도 있을 것 같은데 외항은 괜찮아서 탔다가 중간에 도지면 답이 없을 것 같아서요
전립선염 완치 없다고 보는게 맞을듯 특히 비세균성류는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