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사진보니까 아프리카에 많이 있었나봄
80년대에 탄듯
아빠말로는10년타고 내렸다는데 할아버지 새집해주고 단독주택하나사고 그냥저냥 살든디
근디 80년대 배10년정도탓으면 돈많이벌고온거아닌가? 나어릴적기억은 그냥 존나평범했는데 짜파게티나먹고 비싼거 절대안사주고 그랫거든?
그당시 항해사면 괜찮았음?
고3때도 나 해양대간다고하니까 뱃놈새끼일 절대하지마라고 말려서 안가고 딴데가서 그냥저냥 직장다니면서 벌어먹고 사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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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항해사면 의사급임 - dc App
80년대 의사들 결혼할때 여자들이 열쇠 3개 해왔다. 뱃넘의 세끼들은 처가에 3개 해줬겠지
지금은 아님 - dc App
지금 동남아 사관들이 우리나라 80년대 사관 생각하면 맞음 80년대만 하더라도 국적 선사 자체도 미미하덤시절이라 일본 선사 배들 많이 승선햇지
그래서 80 90년대 초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일본어 할줄아는 항해사들이 많앗고 지금 나이든 선기장들중에 일어에 능통하신분 많다 ㅋㅋㅋ 요즘 동남아 사관들보면 본국에서는 지역유지듣는 사람들 대부분이고 취미로 배타는 사람들도 많음
80년대ㄷㄷㄷ 폭행이 기본이엿다던데 - dc App
그때 배탔으면, 자식 해양대 간다 했을때 좋아하거나 좆같은 소리하지 마라 둘중에 하나지 ㅎㅎㅎ 극단적으로 나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