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계약, 고속인터넷설치, 비과세500만원

이 세가지 이야기가 나온게 작년 7월임

셋중에 이제서야 한개 이뤄졌는데
이건 회사가 앞장서서 한게 아니고

정책적으로, 장기적으로 선원들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정부가 해준것임.

이제 충분히 기다렸다고 생각함

나는 아직도 8개월 계약서쓰는 회사에 있는데
다음휴가 끝나고 회사에서 먼저 4개월계약 제시안하면 이참에 배 시마이할 예정

회사에 해달라고 요청할 생각도 없음.

원레 협상은 아쉬운쪽에서 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