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일은 뭘 하든 간에 지겹고 재미 없음.
육상에서 일한다고 대단한 사명감 가지고 일하는거 아니고 돈 벌려고 일하는 거고
워라벨이 좋으면 돈이 그만큼 안될거고
워리벨이 안 좋으면 배보다 일이 힘들거고
워라벨도 좋고 돈도 많이 주는데는 명문대 나온 사람들도 들어가기 힘들다.
나도 돌고돌아 다시 배로 돌아오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배가 제일 마음 편함.
배타는게 일은 가끔 힘들다 느껴도
육상에서 일 할때도 개꿀인 것도 아니였고
노가다는 안해도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컸음.
이런거 겪어보니 차라리 배에서 노가다 좀 하고 안되는건 안되는대로 회사에 말하는게 낫게 느껴지더라.
돈이야 뭐 말할것도 없고
육상에서 유흥을 한것도 아닌데 일년에 모을수 있는 돈은 연봉의 절반 밖에 안됬음.
이건 단언할 수 있는 건데 육지에서 연봉 3억을 받아도 1항기사보다 돈 모으는거 적음. 그만큼 배가 돈 모으기에 최적화 되있음
나도 평생 탈 생각은 없고 어느정도 돈 모으면 그만둘거긴 한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계속 배 탔으면 30중후반 쯤에는 돈에 대해 완전히 자유로워 지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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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결혼했음?
조슬까는 소리!
생각자체가 글러먹은게 육지에서 연봉3억 받아도 일항사보다 돈 더 못모은다했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그만큼 썻다는거는 인생을 그만큼 즐기면서 살고있다는거지 이눔시키야 갇혀사는거에 익숙해졌다면 그거슨 노예 DNA다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하다
육상에서 3억 안벌어봤자나 ㅎ
나는 배타는게 지옥같던데...
혹시 어떤배 어디 회사 승선하시나요
하선한지 오래되었습니다.
니 자식 배탄다하면. 밀어줄거냐? 말릴거냐? 양심있게 글 써라. 합리화하지말고.
배 타는거 솔직히 사람만 잘만나면 편한거 맞지 근데 왜 내리겠냐 ㅋㅋㅋㅋ 젊은 나이에 친구들 주말마다 모이고 다들 공휴일 휴가 맞춰서 여행가고 주말에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이러는거 보면 현타오니까 그렇지 ㅋㅋㅋㅋ 가정이 있거나 집안에 빚이 ㅈㄴ 많은거 아니면 배에 온전히 집중하는게 말이 안됨 이 나이대에
?? 해운 육상가서 그런거 아님??
ㄹㅇ - dc App
이거 믿는 개병신 배타는년없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