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진짜 1항사 출신이냐?
월워시는 떠봤냐?
카고 히팅은 해봤냐?
커밍글 선적은 해봤냐?
탱크 크리닝은 해보기는 해봤냐?
솔리드파이드 카고는 핸들링 해봤냐?
하이 비스코시티 카고는 핸들링 해봤냐?
컴파티빌리티 는 체크하고다니냐?
ODME 왜하는걸까?
케미컬에 IGS 를 못다는 이유?
Category X류 취급방법?
가스탐지기 탐지종류?
TLV 수치?

프라모 펌프가 모터펌프 보다 정비하기 좋은 이유?

머가 0.1%인진 모르겠지만 아무리 배라는 것이
바다에 떠있다 할지라도 실상은 그 배마다 종류는 다양
하며 선종 , 또는 일하는 특색이 다 세분화되어있다.
더군다나 상선은 저마다 선박들간에 더욱 전문성을
요하게 되니 해기사 시험에도 상선 과목은 상선으로만
치부하지 않고 상선전문으로 전문분야로 취급하고 있다.
그렇게 각선박들마다 전문성을 가져 깊이 공부해도
전문가가 될까말까한 판국에 니들이 배가 불러서
보이는것에만 비행기태우는데 급급하구나.
크리닝하는데 하루이틀씩 월워시 뜬다고 잠못자고 밤을 지새워봐야 타기실에서 춤추는 여유로움은 사치라는걸
느끼게 될거 아닌가베.
아니면 0.1%가 한해대 출신이라서 동문들이 올려치기로
감싸도는건가?
그렇다 하기에는 오늘도 피땀흘려 고생하는 동종계업계분들한텐 좀 양심이 없는거같네..
0.1%가 머시라고 떠드냐? 그렇게 옹호할 시간이 있을바에 자신이 좀더 노력해서 0.01% 되보려고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