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에서 일하다가 좀만 ㅈ같은 일 생기면 



드는 생각이



'아 ㅆㅂ 이럴바에 배타는게 낫지'





이러면서 배탈때 ㅈ같았던 기억은 지워지고


상륙나가서 클럽가서 부비부비하고 물빨하고 


휴가때 해외여행다니고 그런거밖에 기억에 안남음





그러다가 돌배하고나면 


'아 ㅆㅂ 배는 진짜 아닌거같다'


하면서 다시 육상오고




또 ' 아 씨바 배타서 돈이라도 많이 벌고말지 '


라고 또 배타러가고







경험담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