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보면 알 수 있음
기장 부기장 항법사 기관사 통신사까지 여러명 타다가
기술의 발달로 기장과 부기장 둘만 타게 됐듯이
마찬가지로 배도 24시간 사람만 있으면 되도록
선장/부선장/항해사 이렇게 3교대로 갈 거다.
그 과정이 어케 될지도 비행기 기관사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전환을 위해서 항공사들은 기존 조종사들에게 기관사 임무 교육을 시켰고
젊은 기관사들은 비행교육을 시켜 조종사로 전환시켰음
지금 비행기는 기상 변동이나 특이사항 있어도 지상의 운영센터에서 무전으로 다 얘기해주고
기장은 그것에 따라서 적절히 조작만 하면 됨
그나마 조종이 필요한 건 착륙할 때 정도인데
배는 그마저도 도선사가 올라타면 되니
더더욱 배에 사람이 많을 필요가 없음
어그로 ㅆㅎㅌㅊ
가능하다고 봄 ㅇㅇ 멀지 않았음. 지금 기술로도 오퍼레이팅, 컨디션체킹 정도는 원격으로 가능함. 기술은 되는데 가성비가 안되서 안하는거.
한국에 모 메이커 업체에서는 이미 원격으로 선박 컨디션 체킹하는거 서비스하고 있는중임. 메인엔진 발전기 등등
조그만 누수 하나라도 터지면 누가 수리함?
항해사들이 한다잖아 ㅋㅋㅋㅋ 아니면 누수 터진 채로 다음 항구 입항할 때까지 걍 배 굴리려나? 꼬라지 볼만 하겠네 누수야 그렇다 치고 M/E나 G/E도 항해사들이 수리하려나? ㅋㅋㅋ
사실 옛날에 해양대에 운항과가 있었고 해기사 면허 중에 운항사 면허가 있다. 혼자서 기관 항해 다 보는거. 옛날 배 중에 ECR 브릿지에 있던 배들이 그거 하라고 나온거임. 항해사가 기관도 보고 항해당직도 서고 다 하라고 ㅎㅎㅎ 근데 기술 발전됐으니까 다시 나올수도 있겠다
운항사 실패 이유가 선박에 사람이 너무 적으면 정신적으로 문제 생기고 업무가 너무 많아짐.한진해운의 경우 육상 정비팀을 운영을 잘했지만 좆소들은 기관사 하나 빠지면 운항못해서 선박 매선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배는 누가 수리하노?
아무리. 발달되도~~아파트에 경비는없어도 되지만. 관리직원은 꼭 필요하다~~배에도 ~기관은 꼭. 있어야되 ~~ㅋㅋㅋ
이거 꾸준글인데 매번 어그로 끌리는 이유가 뭐임?
뱃놈들이라 정박때만 인터넷하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