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소형선박조종 면허를 친척도움을 받아서 공부중인데
소형선박으로 돈 버는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저는 배탈거면 큰배를 타고싶거든요
항해사 기관사 등등 여러분야가 있어보이는데
각자 난이도는 어떻고 수요나 공급이 어떻게 될까요?
저는 현재 소형선박조종 면허를 친척도움을 받아서 공부중인데
소형선박으로 돈 버는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저는 배탈거면 큰배를 타고싶거든요
항해사 기관사 등등 여러분야가 있어보이는데
각자 난이도는 어떻고 수요나 공급이 어떻게 될까요?
공급은 수십년 전부터 적지 특히 기관사
기관사는 많이 힘든가보죠? 정확히 어떤일을 맡는건가요 기관사는?
온갖 물건의 유지보수를 하지.
군대로 치면 보급계원인가요? 행보관인가요?
나를 포함한 여기 대부분이 현역을 안가서 그런식으로 하면 오히려 몰라. 대충 운용하고 수리할 계획을 짜고 부품, 기름들도 청구하고 재고 관리하고 필요하면 사용하고… 이런 식이지
군대로 치면 정비반에서 하는 업무 다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 dc App
기관사가 금기사지 힘들어서 그렇지 없어서 못뽑는다 - dc App
글쿤여 노가다급인가보네
항해는 모르고 기관으로 갈거면 선사바이선사, 배바이배인데 크기 작은 선박 + 15년 이상 똥배 가면 기관사 하루 6시간도 못잔다고 보면 된다 무인당직 아니면 밤-새벽에 당직이고, 무인당직이여도 똥배면 새벽에 자는데 알람 존나 온다 외항선이면 루트에 따라서 더운 지역 지나면 기관실 온도 37-39도 찍히는데도 부지기수고 덥다고 일 안 하는 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