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한해대출신 교수들 특징중 하나가 큰배탄
경험만 있고 보편화된 중고선사 케미컬은 탄 경험이 없는자들이다. 이것은 레알 팩트임.
한국해운이 망하는 이유
1. 0.1% 같은 시덥잔은 뱃년을 우상으로 여김.
2. 케미컬 타본 경험자가 많이 없어서 어떤화물이 폭발성
있고 어떤 화물이 가스중독성 있고 어떤화물이 피부에 상하고 에대한 화물 의 특성들을 잘 모름.
그래서 교육을 잘 못시킴 . ㅅㅂ 맨날 원유 댑혀서
돌려치기 한다는걸 COW COW 이지랄병만 함.
케미컬 자체가 원유같은 거지화물 보다 더 세련되고
고급화물이다는 것을 인지를 잘 못하는경향이 있음.
3. 교수들 중에 월워시 테스트를 아는분이야 말로 0.1%
에 가깝다.
4. 케미를 타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처음에는 단일카고로
운반하다가 이배가 일을 좀 친다싶으면 화물을 두파셀
이랑 갈라놓음. 그러다 일을 또 잘친다 싶으면 화물을
똥가리 똥가리 내어서 보따리 장사를 함. 이것도
일을 잘 친다 싶으면 배를 그냥 종합백화점으로 만듬.
거기다 심하다 싶으면 폭발성 부식성 이런 미친 카고
들 컴파티빌리티 맞지도 않는 화물 수배해서 사람
뇌가리 미쳐버리게 만듬. 선장한테 이건 좀 심하지 않냐고 하면 회사대리인이라 눈치만 살핌.
5. 꼭 한국 항해사탄배만 보면 ETA 빨리오라고 개지랄을
다 떰.
6. 이건 탱크크리닝 노하우인데 초사들 이거 밥줄이라고
탱크크리닝 좀 치는 초사는 절대 케미컬 세제 알려주지 않음. 알려줘도 받아먹는 사람이 이해못해서 크리닝 빠꾸 먹으면 괜시리 원망도 들을수 있음.
탱크 크리닝 노하우 전수를 받지 못하다보니 크리닝 하는 사람도 제각각이고 신규자가 초사를 하게되면 자칫 경험이 부족한 선장 만나게 되면 배를 개 잡치게 만듬.
해대 교수들 중에 케미컬 세제가 어떤것들이 있고
효과적이다 얘기를 자신있게 할 수 있는분 이야 말로
0.00001% 가까움.
크리닝 전수 받지 못해서 신규초사들이 인정받지 못하는 부분도 생길수가 있다.
7. 케미컬 강조하는게 enclose space, ISGOTT 이런건데
OCIMF 조차 어떤점 들을 강조하는지 알려주는 교수가
거의 없음. 오히려 실무자한테 물어보는 편임.
8. 케미컬 탄사람은 특혜로 전문대나 대학으로 양성하는
과정이 있어야 하겠으나 케미컬 선원을 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분야가 너무 미비함. 당연히 중고선사 케미컬
선사이기에 가방끈이 짧은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하지만 이분들에게도 학업에 대한 꿈이 있다면 열어주었
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런것들이 미비하기에 전문성도
약해보이고 중고선사마저 외국선원에 뺏기게 되는 실정이다.
지금 대한민국 케미컬 시장이 이글만 보더라도 이토록
퇴화 됐는데 이런 인프라도 제대로 구축해놓지도 않고
한국 해운이 망한다고 하는건 어불성설아닌가?
우리가 조금이라도 이 케미컬시장에 신경을 써서 잘
보존해보려고 노력은 해봤을까? . 그러기엔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것 같다. 케미컬 자체는 아예 미친
배가 되버렸고 그 미친배를 타는사람들은 아예 나처럼
도라이가 되버린것이다. 토익 영어만 잘하더라도
송출 케미컬 로 빠진다면 항해사 몸값은10K 이상 배는 30000 불 이상 뛰게 될것이다. 그만큼 희소성 있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한국 케미는 곧 일본케미선사 미츠비시
나 에노에스 같은 정유 회사에 먹히게 될것이다.
경험만 있고 보편화된 중고선사 케미컬은 탄 경험이 없는자들이다. 이것은 레알 팩트임.
한국해운이 망하는 이유
1. 0.1% 같은 시덥잔은 뱃년을 우상으로 여김.
2. 케미컬 타본 경험자가 많이 없어서 어떤화물이 폭발성
있고 어떤 화물이 가스중독성 있고 어떤화물이 피부에 상하고 에대한 화물 의 특성들을 잘 모름.
그래서 교육을 잘 못시킴 . ㅅㅂ 맨날 원유 댑혀서
돌려치기 한다는걸 COW COW 이지랄병만 함.
케미컬 자체가 원유같은 거지화물 보다 더 세련되고
고급화물이다는 것을 인지를 잘 못하는경향이 있음.
3. 교수들 중에 월워시 테스트를 아는분이야 말로 0.1%
에 가깝다.
4. 케미를 타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처음에는 단일카고로
운반하다가 이배가 일을 좀 친다싶으면 화물을 두파셀
이랑 갈라놓음. 그러다 일을 또 잘친다 싶으면 화물을
똥가리 똥가리 내어서 보따리 장사를 함. 이것도
일을 잘 친다 싶으면 배를 그냥 종합백화점으로 만듬.
거기다 심하다 싶으면 폭발성 부식성 이런 미친 카고
들 컴파티빌리티 맞지도 않는 화물 수배해서 사람
뇌가리 미쳐버리게 만듬. 선장한테 이건 좀 심하지 않냐고 하면 회사대리인이라 눈치만 살핌.
5. 꼭 한국 항해사탄배만 보면 ETA 빨리오라고 개지랄을
다 떰.
6. 이건 탱크크리닝 노하우인데 초사들 이거 밥줄이라고
탱크크리닝 좀 치는 초사는 절대 케미컬 세제 알려주지 않음. 알려줘도 받아먹는 사람이 이해못해서 크리닝 빠꾸 먹으면 괜시리 원망도 들을수 있음.
탱크 크리닝 노하우 전수를 받지 못하다보니 크리닝 하는 사람도 제각각이고 신규자가 초사를 하게되면 자칫 경험이 부족한 선장 만나게 되면 배를 개 잡치게 만듬.
해대 교수들 중에 케미컬 세제가 어떤것들이 있고
효과적이다 얘기를 자신있게 할 수 있는분 이야 말로
0.00001% 가까움.
크리닝 전수 받지 못해서 신규초사들이 인정받지 못하는 부분도 생길수가 있다.
7. 케미컬 강조하는게 enclose space, ISGOTT 이런건데
OCIMF 조차 어떤점 들을 강조하는지 알려주는 교수가
거의 없음. 오히려 실무자한테 물어보는 편임.
8. 케미컬 탄사람은 특혜로 전문대나 대학으로 양성하는
과정이 있어야 하겠으나 케미컬 선원을 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분야가 너무 미비함. 당연히 중고선사 케미컬
선사이기에 가방끈이 짧은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하지만 이분들에게도 학업에 대한 꿈이 있다면 열어주었
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런것들이 미비하기에 전문성도
약해보이고 중고선사마저 외국선원에 뺏기게 되는 실정이다.
지금 대한민국 케미컬 시장이 이글만 보더라도 이토록
퇴화 됐는데 이런 인프라도 제대로 구축해놓지도 않고
한국 해운이 망한다고 하는건 어불성설아닌가?
우리가 조금이라도 이 케미컬시장에 신경을 써서 잘
보존해보려고 노력은 해봤을까? . 그러기엔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것 같다. 케미컬 자체는 아예 미친
배가 되버렸고 그 미친배를 타는사람들은 아예 나처럼
도라이가 되버린것이다. 토익 영어만 잘하더라도
송출 케미컬 로 빠진다면 항해사 몸값은10K 이상 배는 30000 불 이상 뛰게 될것이다. 그만큼 희소성 있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한국 케미는 곧 일본케미선사 미츠비시
나 에노에스 같은 정유 회사에 먹히게 될것이다.
케냐선원들 들어와서 해결해줄거니까 걱정ㄴㄴ - dc App
송출 케미컬 선기장 3만불이 있음? LNG 선기장이 2만불로 알고있는디
그냥 케미칼 출신 아저씨 잘모르고 소설 쓰는거 같음
케미컬은 업무강도나 지식에비해서 이상할정도로 대접을못받고있는게사실이고 그나마있던사람들도전부빠져나가고있음
통통배좆미컬부심보소 ㅋㅋ 그렇게 호소해봤자 lng보다 못받아 ㅅㄱ
나도 고졸 켐따리 2항사 출신인데도 이건 개병신같은 글인듯 ㅋㅋ 교수들이 뭐 그런것도 알아야하노? 각자 선종에 맞춰서 알아서 배워야지 - dc App
한해대 수능 등급이 낮아서 그런거임?
국제송출 나가봤자 2024년 현재 시세 켐 선장 1류 (스톨트, 오디펠) = 17,000 켐 선장 2류 (그외 잡다한 광고뜨는 회사들) = 15,000 켐 선장 3류 (한국회사 좋은 곳) = 13,500 켐 선장 4류 (한국회사 거지) = 10,000 켐 선장 5류 (부식비 떼먹으라고 조언해주는곳) = 8,000
듣보잡 에렌지도 선기장 20,000 불 시대인데 ㅈ같네 진심. 에렌지 타던 동기나 나나 차이가 뭐라고 ㅅㅂ. 그깟 학교다닐적 족보잇냐없냐 차이엿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