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깨문 선장하고 정치얘기하다 다소 격하게 조선인 민도얘기 언급하니 나보고 친일파냐고 하길래 그건 잘 모르겠고 조상중에 일제시대 중추원 참의 지내시고 친일인명사전 수록되신분 계신다 이렇게 얘기하니 나보고 혀 끌끌 차면서 너는 한국인도 아니라고 욕하더라 먹고살려고 친일해서 입신양명한 조상둔게 죄인가 그덕에 내가 나이 15살은 더 많은 선장보다 내명의로 된 재산이 많은데
부모가 도둑인게 자식 잘못은 아니지만, 이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얼굴없는 사람들에게 되려 자랑스러워함은 아닌 것 같다. 돈이 인생의 성패를 판단하는 전부가 아니며, 같은 상황에서 부끄러움에 남몰래 좋은 일 하는 사람도 훨씬 많음을 생각하면 좋겠다.
선장이나 기관장이 대깨문 부류이면 그 배 분위기는 씹창나는 것이 만고의 진리이다. 논리가 딸리고 지들 맘에 안들면 무조건 친일 친미파, 푸핫! 거지같은 놈들!
돈이 많은데 배를 왜타냐 이 주작 분탕충 새끼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