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홍콩이나 싱가폴에서 기름 받을 때 특히 중유.그때 출항하기 전에는 기름량 멀쩡하다가 며칠 지나면공급받은 연료유에서 기포 빠지면서 쇼트 존나 났어서그걸 보고 기관부에서 카푸치노 라고 했었는데 요즘도 그런 단어 씀??
요즘도 그게 되나? 플로우미터 그거로 비교하지 않나
연료유 자체 미세 기포을 주입해서 기름공급할 때 플로미터랑 같이 돌아갔었음. 중유는 점도가 높으니까..
ㅗㅜㅑ.. 근데 그렇게 쇼트난 벙커는 기관장이 덤탱이쓰는거임??
ㅆㅂ 기네스맥주노?ㅋㅋ
진짜 그랬대 옛날에 ㅇㅇ 플로미터 하기 전에 벙커 쇼트나서 do까지 다 닦아쓰고 그랬다던데
보험 담당하는 p&i측에서도 사용하는 단어임. 구글링 해봐라
고마워 ^^
내 생각이지만.. 그런 사람들도 결국 숫자가 줄게되어있음. 선주가 분명 회사에 클레임넣을거고, 거래를 끊어버리겠지
현재도 홍콩에서 벙커링하고 나면 카푸치노현상으로 2~3일 운항하고 사운딩하면 기름량 팍 죽어있다. 쇼트난거 포켓 만들어서 매꿔야됨. ㅠ
그거 파이널 사운딩 할 때 사운딩 파이프에 물 몇 리터 넣어보면 기름 확 줄어들거다. 그거라도 해.
오 꿀팁 감사
싱가포르에서 벙커링 후 탱크마다 1.5리터 pt병 두 개씩 부었더니 5cm는 내려가더라. 카푸치노 심할수록 더 내려갈거고 bdn 보면 수분 함유량 나오지? 몇 리터로는 영향 없으니 청수 막 부어.
사운딩 파이프에 물넣으면 효과잇나? 그냥 맨홀카바열고 확인하면안되나 - dc App
벨기에 네덜란드 이 유럽 짱깨새끼들 여전함
싱가폴은 몇년전부터 괜찮았는데 홍콩 말레이시아 이 십쌔들은 좀 맞아야함.
싱기폴은 ㄹㅇ 괜찮아짐
사운딩 파이프에 왜물을 넣는거임? 의미없는행동아님? - dc App
물 부으면 사운딩파이프에 있는 기포 정도는 꺼져서 실측할 정도는 되지 않나 싶은데 내가 싱가폴 벙커링 받을 때는 거의 정량 받앟음
카푸치노 벙커면 차라리 맨홀까고보는게좋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