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홍콩이나 싱가폴에서 기름 받을 때 특히 중유.
그때 출항하기 전에는 기름량 멀쩡하다가 며칠 지나면
공급받은 연료유에서 기포 빠지면서 쇼트 존나 났어서
그걸 보고 기관부에서 카푸치노 라고 했었는데
요즘도 그런 단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