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의 회사 소개로  신조선 선박에  보내준다는 말을 믿고 ... 모회사에 미팅후  개인파일 넘겨주고 며칠뒤에 받으라는 연수원 교육 과 회사 승선전교육 ? 그이후에 승선일정 나오기 전까지 쉬고잇으라는 말과함께  대기햇엇는데   계약서는 작성안한 지라 정식 직원도 아니고  금전적으로 

 부족해서 배를탓으면.. 돈이라도 벌엇지만 ..
 육지 잇는동안에 쿠팡이츠도하고 최저시급도 못받고 편의점 알바 도 하고 지냇는데 그렇게 4개월간 연락 한통도 없어 한적한 아침 시간에 해무감독에게 연락해보니 
그 해당 해무감독은  수신차단되어잇고   회사 직통 번호로 연락하니
 다른  감독연락이  와서   내일중으로 전화주겟다는 말만하고 전화끊어버림  그래놓고서는 바로 그다음날

선생님은 저희 회사 정식직원도아니고 채용된것도 아닌데  무슨 낮짝으로 4개월잇다 연락준거냐며 윽박지름  배타고싶은 생각이 없어 그런거 아니냐며 ?   그게아니면 우리회사 말고 다른 여러회사 양다리 걸쳐놓고 잇다가 찔러본거아니냐며  다른 사람들이면 배태워달라고 계속 연락오거나 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차타고 내려와서 회사에 방문해서  제철 음식이라도  갖다주는  그렇게라도  배타고싶다는 제스처를 취하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4개월동안 가만히 잇다 언제쯤 배타고싶냐고 하냐고 ??  나는 회사  오더에 따라 대기한것뿐이고 내가 승선할배는 xxx호엿는데

그배는 승선하는 일정은 어떻게되는거냐 물어보니    한숨쉬면서 말함 눈치가 없는건지 멍청한건지  그배 정규직만 가는 배니  상상도 하지말라고 회사 신규입사하는데 주니어사관을 무슨 정규직배를 바로 태우는게 말이되냐면서 뭐라함..   길게 말을 할필요도 없고 선택을하라함  건조 1995년 중고배가 잇는데 그배를 타던지 아니면 회사 다른곳 보던지   일단은 중고배탄다고 말은함 ... 돈벌어야되서 .. 그러고 끊고나서 대기하라고만함 ..  탈지말지는 모르겟지만 대기하라고만..

내가 믿엇던게 멍청햇다 .. 그 선배도 연락해보니 없는 전화번호라 하고 ..  그선배가 근무햇을거라고 믿고 지원한건데 없는 사람이라고하고 .. 왜 나를 이회사에 소개한건지 ... 소개비 받아먹고 튈려고한건지 ..

어떻게 해야되지 .. 난 그선배 믿고 신조컨디션배 나가기로햇는데 왜 .. 내 시간 날리고  괜히 욕들어먹고  내선택지도 없이 노후선 타게되는지 ..

내항탄게 그렇게 죄인가 .. 내 4개월 ...  또 기다리라는 말만 ... 씨넷에 보이는 회사들 이력서 넣어봐도 소식은 감감무소식 ... 노후 중고선도 못타면 이제 .. 그냥 

해운업계 떠나야되는건가 ..   선박갤러리 말대로 학교 자칭 선배라는 사람들 조심하라햇는데 .. 진짜 당해보니 좆같고 환멸감 느껴진다 내가멍청한것도 잇지만..

사람을 그렇게 할칠요가잇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