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름 대기업 이었는데



1기사 기관장 



개 씨발 ㅈ같은 병신새끼들



돈받고 태우더라






돈주고 배타는 새끼들은 



좀만 지내다보면 이새끼가 진짜 개병신이구나 라는걸 느껴지는데


내가 존나 눈치주고 없는새끼 병신취급하니까


지도 지가 병신인걸 알고 존나 찔리는지


술한잔하자면서 술취해서  


존나 불쌍한 말투로 자기가 사정이 어려워서 돈주고 배탄거라고 고백함




브로커를 통해서 했다나 뭐라나 씨발




해무새끼들이랑도 연결있는것 같고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 이딴 병신 새끼를 배를 태울수 있나 싶었는데


돈처먹고 태운거더라





어디 산꼴자기에서 농사나 짓고 살던사람이 돈떨어져서 배타러와서는


맨날 씨발 남방 일거리 뺏어서 용접이나 처하고 


청소나하고 애들한테 소리나 지르고 


분위기 개조지고 


지 병신인거 감추려고 개발악을 처한다. 


맨날 씨발 사고치고 


자신감은 ㅈㄴ 넘쳐서 존나 일벌리고 똥싸지르고


공무한테 말하면 1기사 없는셈치고 배타라고 하고


씨발 그럴거면 씨발 돈을 더주던가 씨빨 

 


개씨발 개씨발






한우세트에 봉투넣어서 해무한테 줬다던데 씨발


불과 1년전임 






아 나도 한우세트에 돈봉투 꽂혀서 받고싶다 


룸빵에서 가쓰나들 양옆으로 끼고 접대 받고싶다

 




기관부는 공무하면 업체들한테서 뽀찌좀 챙김???




씨발 이테까지 배타면서 기름 팔아먹을 기회 존나 많았는데


안한거 존나 후회된다





사무장 새끼들 맨날 탱크 사운딩하러가면 커피한잔하자면서


기름팔라고 유혹하는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