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배타는 기간동안 겪었던 힘든일을 극복했던 경험이면 어떤직장이든 합격하고 무슨일이던 극복하실것이 틀림없습니다. 어서내려서 육상자리잡고 행복한 가정꾸리세요!
익명(125.143)2024-03-22 13:57:00
답글
고마워요
익명(223.39)2024-03-22 14:12:00
2번 갔어도 현타 왔을듯
너도 이제 느끼잖아 인생의 목표가 돈 10억이 아닌거
현타가 온다는건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다
선갤러 1(221.161)2024-03-22 14:15:00
답글
맞습니다 3억이면 사실 절약하고 적당한직장다니면서 앞으로 내가 하고싶은거 다하고살수있는 돈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애초에 대학때부터 검소하게사는게 몸에 완전히 녹아들었는데 뭐한다고 이짓거리를 계속 하는지 모르겠네요 퇴사해야겠습니다
익명(223.39)2024-03-22 14:53:00
몸안아플때 까지 배타야지 현타는 그냥 잊혀지는거고 진짜 배타고싶어도 몸이거부하거나 아픈놈들은 배타지도 못함
선갤러 2(121.151)2024-03-22 14:16:00
답글
몸아프면 배를내린다..... 건강체력젊음 다 소진하고 계좌에 남은돈만 보면 인생이 부정당할거같은 생각을하네요
익명(223.39)2024-03-22 14:54:00
고생했음,, 본인은 시마이하고 다시돌아갔다가 한배타고 그만둠 ㅋㅋㅋ 다시타봐서그런가 배미련 아예없어짐
선갤러 3(121.156)2024-03-22 17:29:00
답글
다시 한배타보는것도 좋은방법인거같음 육상생활하다보면 큰 스트레스없이 쳇바퀴돌며 700씩 따박따박 꽂히는 삶 당연히 한번쯤 그리울때 있을거라고생각함
익명(223.39)2024-03-22 17:54:00
1항기사 찍었고 결혼하고 싶어서 그러는거면 잠깐 내려서 몇년 육상 감독 하면서 결혼하고 애 낳았다가 애 중딩쯤 되면 다시 배타러 가면 됨.
이게 젤 좋은 코스임.
지금 회사에다 육상직 자리 있냐고 어필 좀 해보셈.
그렇게 배타던 회사에서 육상 감독 가면 나중에 다시 배 타러갈때도 잘하면 선기장으로 갈 수도 있음. - dc App
익명(223.39)2024-03-22 19:28:00
답글
육상 일도 해보면 알겠지만 돈도 모으기 힘들고 그렇다고 일이 안힘든것도 아니거든 ㅋㅋ
일은 어차피 뭘 하든 지겹고 힘든거임. 차라리 배타는게 훨 낫다. 자기 시간 가지기도 좋고 - dc App
익명(223.39)2024-03-22 19:29:00
답글
근데 딱 하나 결혼하기가 힘들지.
그니깐 내가 해사 감독 추천 하는거임.어차피 너 동기들 나중가면 40살 되면 다들 다시 배타러 가고 싶어할텐데.
짠물 빠진지 오래되면 다시 배 나갈거 걱정되서 포기하거든 ㅋㅋ근데 감독은 실무 감각도 계속 익히고 또 커리어로도 인정 해주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배타기가 수월함 - dc App
익명(223.39)2024-03-22 19:30:00
전 이미 월급에 중독됐나봐요 해고 졸업하고 26에 2억 중반 모았는데 만족이 안돼요 사실 만족을 떠나 충분한지도 모르겠어요 내려서 딱히 비전도 없고 - dc App
선배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배타는 기간동안 겪었던 힘든일을 극복했던 경험이면 어떤직장이든 합격하고 무슨일이던 극복하실것이 틀림없습니다. 어서내려서 육상자리잡고 행복한 가정꾸리세요!
고마워요
2번 갔어도 현타 왔을듯 너도 이제 느끼잖아 인생의 목표가 돈 10억이 아닌거 현타가 온다는건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다
맞습니다 3억이면 사실 절약하고 적당한직장다니면서 앞으로 내가 하고싶은거 다하고살수있는 돈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애초에 대학때부터 검소하게사는게 몸에 완전히 녹아들었는데 뭐한다고 이짓거리를 계속 하는지 모르겠네요 퇴사해야겠습니다
몸안아플때 까지 배타야지 현타는 그냥 잊혀지는거고 진짜 배타고싶어도 몸이거부하거나 아픈놈들은 배타지도 못함
몸아프면 배를내린다..... 건강체력젊음 다 소진하고 계좌에 남은돈만 보면 인생이 부정당할거같은 생각을하네요
고생했음,, 본인은 시마이하고 다시돌아갔다가 한배타고 그만둠 ㅋㅋㅋ 다시타봐서그런가 배미련 아예없어짐
다시 한배타보는것도 좋은방법인거같음 육상생활하다보면 큰 스트레스없이 쳇바퀴돌며 700씩 따박따박 꽂히는 삶 당연히 한번쯤 그리울때 있을거라고생각함
1항기사 찍었고 결혼하고 싶어서 그러는거면 잠깐 내려서 몇년 육상 감독 하면서 결혼하고 애 낳았다가 애 중딩쯤 되면 다시 배타러 가면 됨. 이게 젤 좋은 코스임. 지금 회사에다 육상직 자리 있냐고 어필 좀 해보셈. 그렇게 배타던 회사에서 육상 감독 가면 나중에 다시 배 타러갈때도 잘하면 선기장으로 갈 수도 있음. - dc App
육상 일도 해보면 알겠지만 돈도 모으기 힘들고 그렇다고 일이 안힘든것도 아니거든 ㅋㅋ 일은 어차피 뭘 하든 지겹고 힘든거임. 차라리 배타는게 훨 낫다. 자기 시간 가지기도 좋고 - dc App
근데 딱 하나 결혼하기가 힘들지. 그니깐 내가 해사 감독 추천 하는거임.어차피 너 동기들 나중가면 40살 되면 다들 다시 배타러 가고 싶어할텐데. 짠물 빠진지 오래되면 다시 배 나갈거 걱정되서 포기하거든 ㅋㅋ근데 감독은 실무 감각도 계속 익히고 또 커리어로도 인정 해주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배타기가 수월함 - dc App
전 이미 월급에 중독됐나봐요 해고 졸업하고 26에 2억 중반 모았는데 만족이 안돼요 사실 만족을 떠나 충분한지도 모르겠어요 내려서 딱히 비전도 없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