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면서 선기장들 보면
다들 여러가지 욕구 억누르고 사는거 힘들어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 한명도 못봤는데
대체 왜 그렇게 까지 배타는건지 이해가 안됨.
배타는게 한번 딴 일 했다 온다고 육상 처럼 복직이 힘든 것도 아니고
경력하고 면허만 있으면 언제든지 다시 돌아 올 수 있는 직장인데
길게 봐야 1항기사 두배정도 탔으면 육상 가는게 훨 낫지 않음?
육상이 지옥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2~3년 해보고 나서 판단해서 다시 배로 돌아가는거면 모르겠는데
그냥 우직하게 배만 타는거 보면 이해가 안됨.
- dc official App
그런대가리니까 배타는거임
그냥 햄스터라고 생각하면됨. 무슨 원대한 목표도 인생의 의미도 없음. 물어보면 하나같이 은퇴하고나서 돈못버니까 겨울준비하는 다람쥐마냥 돈모을뿐. 그마저도 돈이 어떻게 모이고있는지도 모르는 퐁퐁병신들이 대부분. 자산설계를 할줄아는사람이었으면 그 벌이로 60언저리까지 탈수가없음.
ㅋㅋㅋㅋ 와 ㅅㅂ 비유 ㅈㄴ 적절하네
그냥 현실에 안주한 사람들임 얘기해보면 뭐라뭐라 말하면서 자기방어 하는데 결국엔 할 줄 아는게 뱃일이여서 계속하는거 ㅋ 뭔가 도전하기엔 무서운거지
너는 뭣 땜에 사냐?
돈 돈 돈 돈밖에 없음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