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면서 선기장들 보면
다들 여러가지 욕구 억누르고 사는거 힘들어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 한명도 못봤는데
대체 왜 그렇게 까지 배타는건지 이해가 안됨.

배타는게 한번 딴 일 했다 온다고 육상 처럼 복직이 힘든 것도 아니고
경력하고 면허만 있으면 언제든지 다시 돌아 올 수 있는 직장인데

길게 봐야 1항기사 두배정도 탔으면 육상 가는게 훨 낫지 않음?

육상이 지옥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2~3년 해보고 나서 판단해서 다시 배로 돌아가는거면 모르겠는데

그냥 우직하게 배만 타는거 보면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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