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부정적으로 보면 좋은게 아무것도 없다. 선원이 스스로 자조해봤자 뭐가 달라지냐? 싫으면 하선해서 이바닥 연 끊고 살면되지 .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 다 꿈을 위해, 가족을 위해 싫던 좋던 승선하고 있는데 먼 노예니뭐니 하고 있냐.  니들이 인정하던 안하던 외항 시니어들 급여를 육상에서 받을려면 자영업하던가 피똥싸게 일해야한다. 인스타, 커뮤니티가 다 망쳐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