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패고싶다


월급 쥐좆만큼 주면서 


뭔 미래에 계획이니 씨발



뭐해라느니 존나 바라는거 많네 




꼬아서 때려친다니까 


안된다고만하네 미친새끼가




꼬우면 나가는거지 씨발 뭘 처 붙잡노 


조건 좋은 곳으로 가는게 당연한거 아님? 


사람못구하면 조건이 병신같아서 사람이 안온다는걸 왜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