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다오력 김승주 항해사님의 타기실 댄스를 보고 영감을 받아 비상발전기실 댄스를 연습중 입니다. 매일 2시간씩 동남아 부원들 모아서 댄스연습을 하고있는데 다들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뿌듯해집니다. 선내 분위기를 좋게하는게 다른게 없는것 같습니다. 이런 소소한 즐거움을 주면 됩니다. 조만간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릴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