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회사 영끌 연봉도 6천이상 하는 시대임. 성과금에 따라 +-

HMM말고는 대다수 해운회사가 영끌월급이 짬.

물론 송출LNG제외

현재 대기업 신입영끌 하위티어 8천 수준에서 상위티어는 1.1억이 넘음.

성과금이 ㅈㄴ 큼. 증권가나 금융쪽은 성과금으로 연봉을 한번 두번 더 주는 회사도 있음. 물론 저런곳은 뱃놈 두뇌로는 서류컷이지만 알고는 있어야됨.

대한민국에서 알만한 대기업들은 다 성과금으로 잔치하고 있음.

배타면서 돈 못쓰니까 돈 잘모아서 한배타면 4천,5천 가능한데요?
라는 대가리 깨진 소리쫌 그만 해라.
그게 자랑이냐? 누가 이거 자꾸 가스라이팅 하는지 모르겠는데
육상에서도 강제성 부여하면 충분히 연봉 잘 모을수 있다.
그리고 배타고 망망대해 나가서 일하는거랑 육지에서 출퇴근 일하는거랑 갭차이가 어마무시하다. 배타면 최소 3배는 더 벌어야되는데

현실은 중소보다 1.5배 잘벌고 중견이랑 비슷하고 대기업한테는 개 처발리는 월급임.

파업을 하던지해야되는데 나이 50,60,70,80 늙은 선기장들이 꽉쥐고 있어서 불가능함.

해운회사들도 성과금을 쫌 많이 내놓던가 한항차번돈 몇프로는 선원한테 보너스로 주던가 해야됨.

어짜피 10,20년뒤면 한국해기사들은 다 전멸일테니 해운회사도 그걸 알고 흑인들도 들여온다는데 참 보면 지독할만큼 한국인에 대한 예우를 찾아볼수가 없다는 걸 느낌.

2시를 하던 3시를 하던 이미 해운계에 발 담군 순간부터 늦었다.
걍 중견급이하 연봉받으면서 워라벨이라도 확실히 챙기는 회사나 공무원 공기업으로 가는게 베스트다. 이것보다 좋은건 없음.

그 뭐 어린나이에 시드머니 챙겨서 굴릴수 있는 기회라는데 시장이 위로 갈수도 아래로 갈수도 있는거다. 못참고 손절하거나 장기간 물리면 결국 그것도 손해가 됨. 리스크는 반드시 존재하니까

예비뱃놈들이하 고딩들 잘들어라 돈 원하면 공부해서 수능 잘봐서 인서울 공대가라.
너거들 돈보고 여기 온거면 잘못보고 온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