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였다면경제권만 잡으면 월급 따박따박들어와
그렇다고 통제할 인간 없어 독박을 가장한 결혼생활
밥차려줄 필요도 없어 휴가오면 거의 밀키트 인스턴트 외식으로 때워도 그게 뭔지도 모르고
휴가오면 바가지 존나 긁어서 하고싶은거 하고 가지고 싶은거 가지고 싶은거 겟해
빡대가리 짓만 안하면 외도도 안걸려 (왜 70년대 중동 파견 노동자 마누라들 춤바람 카바레 이런이야기가 나오겠냐)
승리의 10년 도축할때 쯤 되면 승선중이라 대응도 제대로 못해
아이가 있다면 그냥 용돈주는 아저씨라 양육권도 쉽게 얻어
여자 입장에선 앙 개꿀띠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결혼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