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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해역서 전복 韓선박 선장 등 한국인 2명 모두 사망 / YTN
사고 이틀째 60대 한국인 선장 숨진 채 발견 한국인 기관장·선장 등 한국인 2명 모두 숨져지금까지 사고 선박 탑승자 11명 중 9명 사망사고 해역, 초속 10m 넘는 강풍·3m 이상 파도[앵커]일본 시모노세키시 앞바다에서 한국 선적 수송선이 전복돼, 배에 탄 11명 중 한국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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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고난 위치가 육상에서 그리 멀지가 않다.
2. 좌초도 아니고 배가 뒤집어 졌다. (발라스트 조절 잘못하고, 화물 너무 많이 실은거 아닌가 의문)
3. 배 뒤집어지기 직전까지 많은 시간이 있었을텐데 구조요청 왜 안했는지, 퇴선 명령도 왜 안내렸는지 의문
4. 바람 방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저정도 육지 그리고 파도면 구명조끼랑 이멀전수트만 입으면 육지로 떠내려가서 충분히 살수 있다고 본다.
내 의견으로는 선장이 배 지킬려다가 끝까지 선원들 붙잡고 늘어지다가 다 수장시킨거라고 본다.
어떻게 생각함?
이래서 회사 잘 들어가야한다 개죽음 안 당하려면
그물에 걸렸겠지 ㅈ만한배면 - dc App
내가 아는 선에서 말해줌 이날 기상상황이 안좋아서 피항 투묘를 했는데 위치가 일반적인 피항지에서 4마일 떨어짐 이상하게 빠른 투묘를 했다?(아마도 기관 문제거나 이미 침수를 당했거나 둘중하나 일거라봄) 그리고 전부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고 퇴선 명령은 내렸을걸로 추정하나 선장은 브릿지에서 발견됨 (선체가 갑자기 기울었다고 추정되는데 이부분은 침수가 되면 배가 확 기울어져버려서 탈출이 불가함) 그리고 육상에서 멀지 않더라고해도 기울기전에 조난신호를 보냈지만 1시간30분뒤에 일본해경이 왔음 이날씨에 1시간이면 저체온으로 뒤지는거아님? - dc App
작은 배는 날씨 안돟을때 샤클 충분히 안내면 뒤집어질 가능성이 있음. 비슷한 예로 어선이 어망 감을때 자주 뒤집어짐
작은배는 앵커를 놓으면 안돼 앵커가 땡기는 와중에, 큰 파도 동조횡요로 맞아버리면 바로 뒤집어짐. 저배는 되게 ㅈ만한 배인데, 파고 높은 곳에서, 앵커를 놓아버려서 + 자유표면있는 유동수 발라스트 화물 실어버리면, 안 싣는 것보다 더 gm 안 좋아짐. 유동수 영향도 세월호 처럼 뭔가 잘못되었겠지
저 배 끽해야 gt 600톤급인데, 오히려 앵카가 한방에 장력 씨게 걸릴때, 파도 반대쪽에서 맞으면 합쳐져서 한방에 훅 기울지. 당시 파고 3.5m에 풍속 맥스 40노트면,,, freeboard 이미 넘어서서 파도 들어올거고,, 한계 각도 넘어서 쭉 한방에 뒤집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