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무 늦게 깨달아버렸어
난 도선사보다 약사를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익명(223.40)
2024-04-17 1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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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으로 감내하라
약사 안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딨노
약 먹을 시간이다~~ 옛다 +
병원정리중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