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가 보통 각종 빡센 검사 + 신경질적인 사람 때문에 가기를 꺼려하는걸로 아는데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네요... 피더컨이랑 가스선이랑 비교했을때 육체적 정신적으로 더 힘든곳이 어딘지도 궁금한데 답변해주실 친절한 선배님 계신가용...
검사자체의 난이도가 높은것 보다는 그냥 업무의 중심이 검사를 기준으로 흘러감, 근데 다른 일반배에서도 하는 업무도 같이 해야되니까 시간적 여유가 없음.
그러면 업무량이 타 선종 대비 훨씬 많겠네요 혹시 수면시간조차 보장이 안될까요? 피더컨 알아보니까 막 4시간씩 끊어서 잔다고 하던데 몇개월동안 그러면 쓰러질거같아서요...
탱커선 탈바에 동남아 피더컨이 훨남 실제로 hos 가서 런친애들 많음 이제 사이어 2.0 땜에 더빡세짐
혹시 피더 타시나요..? 피더컨 항해사는 6시간 이상 못자고 쪽잠만 자야한다는게 사실인지요...
ㄴ 피더컨 주니어 식스바이설텐데 6시간은개뿔 4시간씩 자야댐ㅋ
실습선사 생각중인데 뭔소리랴...
좆도 없음. 걍 psc 준비하는거처럼 하면됨
ㅋㅋㅋㅋ 탱커 타본적은 있냐?
갑판부 기관부에 따라 달라짐. 검사자체가 갑판부 위주라 더 빡셈. - dc App
Lpg 가스선 1기산데 별거 없다 ㅋㅋ 수면? 충분해.. 평소에 잘 관리해오면 괜찮음. 참고로 여긴 sire cdi 예정보다 2개월 미리 받는 거지같은 회사다 ㅋㅋ - dc App
실습이면 걍 탱커가라 4학년때 이력서 넣을 회사 규모가 달라진다. 어짜피 배 처음타보면 다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