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중,고등학교때 ㅈㄴ공부 ->의대 합격 후 어마어마한 등록금, 공부량 개많음->레지던트하면서 한 7년 밤세며 고생,남자면 보건소같은데서 대체복무-> 최소30넘어 드디어 의사->수술로 피보면서 스트레스 받거나 병든사람상대하면서 드는 스트레스 크지만 사회적 위치와 돈, 그리고 취업걱정없는 것이 이점: 의사 ㅆㅅㅌㅊ직업
해양대: 중,고등학교때 남들보다 조금 더 공부(그래도 상위 40퍼는 되야 오잖냐)-> 합격후 저렴한 등록금과 공짜밥, 공짜 기숙사(학교규정이 빡세긴하지만 알바해서 의,식,주 비용 생각하면 자취보단 조금 불편해도 규정지키며 틀에 박힌 생활하는게 낫다봄), 많지않은 공부량,주말에 나가 놀 수 있음-> 졸업후 병역특례 받으며 사회생활 시작(취업률 거의 100퍼센트),물론 배생활이 힘들긴 하지만 돈 많이 받음->30후반이면 슬슬 선장,기관장 기회옴->돈많음,선장과 기관장정도면 의사만큼은 아니여도 ㅅㅌㅊ직업뭐가 그렇게 불만들이 많은지..? 레지던트들 밤세며 잠도 못자는거 생각하면 선장 기관장 되기전에 고생하는것도 일련의 과정으로 보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