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량역 5번출구 다닐적에
여수사는데 참 멍청하고 부식떼먹기 좋아하는 선장 만났었다
밖에 황천인데 카시마 항계 에서 드리프팅하자더니
영해기선이 항계인줄 알고 박박우겨서 12시간동안 55~55도 롤링 겪었다. 3500톤급이었으니까.
참다못한 내가 이바라키 포트레디오에 선장 내려가고 물어봐서 여기가 영해기선이고, 드리프팅은 항계 안이든 밖이든 상관없단걸 컨펌받았거든
그래서 선장한테 전화로 이거 얘기했는데도 지 고집때문에 아니라는듯 망설이더니 더 큰 롤링 있고나서 갑자기 올라와서 들어가라고 하더라.
무능한 선장,
특히 그 중에 자기가 한말 기억못하고 고집부리고
접이안 직전까지 주식유튜브나 보고
술좋아하는 선장, 그런선장들 만나면은
선원들 목숨은 파리목숨이다
지금은 배 시마이쳤지만 그 당시엔 너무 위험한 배들 많이 탔다
다들 공부 열심히하고 특히 주니어들은 이 업계 오래 몸담지 말고 돈 모아서 나가라
전세사기나 당하면서 똑똑한 시늉하고 선내에서 정치질하고 남험담하고 차트테이블에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휴대폰이나 하는 부류는 예외다
여수사는데 참 멍청하고 부식떼먹기 좋아하는 선장 만났었다
밖에 황천인데 카시마 항계 에서 드리프팅하자더니
영해기선이 항계인줄 알고 박박우겨서 12시간동안 55~55도 롤링 겪었다. 3500톤급이었으니까.
참다못한 내가 이바라키 포트레디오에 선장 내려가고 물어봐서 여기가 영해기선이고, 드리프팅은 항계 안이든 밖이든 상관없단걸 컨펌받았거든
그래서 선장한테 전화로 이거 얘기했는데도 지 고집때문에 아니라는듯 망설이더니 더 큰 롤링 있고나서 갑자기 올라와서 들어가라고 하더라.
무능한 선장,
특히 그 중에 자기가 한말 기억못하고 고집부리고
접이안 직전까지 주식유튜브나 보고
술좋아하는 선장, 그런선장들 만나면은
선원들 목숨은 파리목숨이다
지금은 배 시마이쳤지만 그 당시엔 너무 위험한 배들 많이 탔다
다들 공부 열심히하고 특히 주니어들은 이 업계 오래 몸담지 말고 돈 모아서 나가라
전세사기나 당하면서 똑똑한 시늉하고 선내에서 정치질하고 남험담하고 차트테이블에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휴대폰이나 하는 부류는 예외다
ㅇㅊㅇ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