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나 배아픔 이런목적이 아니라


대부분의 해기사가 각자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고 처한 상황도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기 직업을 자기에 맞게 잘 활용하는게 현명한거지


나도 국적선사에서 1기사하면서

송출이 돈 더 많이 준다는것도 알고

선기장 ㅈ같은새끼들 만날때마다 가끔 상상해보는데


송출에 가서 포기해야하는 것도 있다는걸 알고

여러가지 이유로 큰 과실은 아닐것 같아서 그냥 현상황에 맞게 열심히 살아가는데


돌탱이님 등 송출 선구자들이 등장하면서

그분들을 따라서 멋있게 따라가는 후배가 1,2명이면

98~99명의 송출무새가 생겨서 한국에 있는사람들을 병신,머저리로 만드는 분위기가 싫다.


배타는게 병신머저리여야만 자기가 병신머저리가 아니고 어쩔수없이 잠깐있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싶은건지...


이게 시발 어찌됬건 배에서 같이 만나서 상하관계건 동직급이건 함께 일할 새끼들이 그지랄하면 설득을 하든 다그치든 이해해보든 하겠는데


2,3시 하고 누군가는 더 잘나가겠지만 90퍼센트는 배보다 못한 처우로 살 새끼들이 그러는데

처음에는 존나 싸워봤지만

결국 섀도우복싱이더라...


나도 휴가꼬이고하면 해무새끼들 죽여버리고 싶지만

요새 선갤보면서 해무들이 동정심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