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벌크 1기사->공무감독->서비스 엔지니어(대형 외국계)->돌배
테크 탄 사람인데
벌크 1기사 찍먹하고 바로 감독으로 감.
감독 급여만 보면 육상직인거 감안해서 나쁘지 않았음.
근데 스트레스 받는거, 선사 요구사항 들어주는거, 배에서 일어나는 일 케어하는거, 책임감 ㅈㄴ 요구하는거 등등 도저히 오래 할 만한 일 아닌거 같아서 2년 하다 때려침.
때려치고 외국계 회사 메이커 서비스 엔지니어 했는데
이것도 돈은 나름 만족했는데 일년 중 출장 200일 이상에 트러블 슈팅 해결하는것도 부담스럽고 스트레스 받아서 관둠.
좀 쉬다가 이제 돌배해서 한배 타고 내렸는데 세상 이렇게 편안할 수가 없다
배타기 싫은 사람들은 나 처럼 육상일도 좀 해보다가 다시 돌배하는 것도 추천.
그럼 뱃일 ㅈㄴ 편하다는 말이 뭔지 바로 이해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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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벌크를 탔기에 그런말하지 벌크 외는 다 죽을 맛이다 근데 또 보니 항해사도 아니고 기관이네 꿀은 꿀대로 빨아놓고 뭔 일이 편하니 어쩌니 품평질이야 씹호모년아
ㄹㅇ 꿀은 존나게 빨고 이제와서 찡찡 ㅋㅋㅋ 어후 씨발 저런놈이랑 배탄다하면 술쳐마시고 라떼는 말이야 개씹좆빠는소리들을 하급자들이 불쌍하다
ㅋㅋㅋㅋㅋ 지게꾼 샛기가 말 많네 으디 서류만 잡던 넘들이 금기사한테 까부노
대가리에 생각좀만있어도 배만큼 일편한곳없단거 다알고 이해하지. 근데씨발 사람답게살고싶어서 배내리는거지 패배자새끼야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뱃놈은 영원한 뱃놈인데 어중간하게 인생살아왓으니 다시 돌배하는 쓰레기 종자되는거지
본인이 육상에서도 ㅈ같고 힘든일만 골라서 해놓고 ㅋㅋㅋ 삼전 설비엔지니어도 좆같아서 때리치는마당에
육상에서 빡센곳만 골라서갔누 ㅠ
시발 꿀만 존나 빨아놓고는
나는 배가 힘들고 육상이 편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