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컨선 쪽은 적자 한번 나기 시작하면 계속 적자나고 그 규모가 확대되면서 회사 휘청거린다.


그 때 그 시절도 한진 현대 다 합해봐야 점유율 5프로 겨우 될까 말까였고 치킨게임에 회사 무너졌는데.


HMM도 전신 현대상선 국가보조금 거의 5조넘게 지원 받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HMM이 임금 올려주고 저럴 때가 아닐 텐데...


곳간에 돈 모아둔거 적자나기 시작하면 눈 녹듯 사라진다.


어짜피 지금 일 하는 사람이야 자기 몫만 챙기면 그 뿐이지


회사 장래를 봐서는 어찌 될지 모르지.


10년넘게 적자 장기불황 지속되다가 진짜 천운으로 코로나 시절 떼돈 번건데


얼라이언스 해체 되고 거의 각자도생 해야되는 시점오는데 HMM이 과연 버틸지 의문,,,


홍해 아니었으면 지금 당장 1분기도 적자 위험 있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