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컨선 쪽은 적자 한번 나기 시작하면 계속 적자나고 그 규모가 확대되면서 회사 휘청거린다.
그 때 그 시절도 한진 현대 다 합해봐야 점유율 5프로 겨우 될까 말까였고 치킨게임에 회사 무너졌는데.
HMM도 전신 현대상선 국가보조금 거의 5조넘게 지원 받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HMM이 임금 올려주고 저럴 때가 아닐 텐데...
곳간에 돈 모아둔거 적자나기 시작하면 눈 녹듯 사라진다.
어짜피 지금 일 하는 사람이야 자기 몫만 챙기면 그 뿐이지
회사 장래를 봐서는 어찌 될지 모르지.
10년넘게 적자 장기불황 지속되다가 진짜 천운으로 코로나 시절 떼돈 번건데
얼라이언스 해체 되고 거의 각자도생 해야되는 시점오는데 HMM이 과연 버틸지 의문,,,
홍해 아니었으면 지금 당장 1분기도 적자 위험 있지 않았나?
뭐 어찌라고
배아파서 그런게 아니라 진짜 현금 쌓아두긴 해야함
쟤네 저 월급 줘도 쌓아둔 현금이 존나 많던데 - dc App
박근혜때 날린게 패착이였어.당시 해수부에 있던 사람들이 공주님 명령이라고 하니 토 안달고 그대로 했으니 해운이 망
올라간 물가가 안 떨어지듯 한번 올라간 급여도 안 떨어진다. hmm에서 올려놨으니 다른 중견선사들도 따라 올리는거다. 태클걸지마라!
현금이 있긴해야지.그런데 그때와는 다른게 HMM은컨선내에서 대형컨선 비중이 높다는거다 이건 글로벌 탑 선사보다 많은거니 위기가올때 버티기 좋은구조를 만들었다는거고.두번째는 컨선 불황? 그것도 대비할건데그래서 선종 포트폴리오 특히 벌크선 확장하고 있지않나.한진해운은 컨선비중이 80퍼 였거든.그래서 반면교사로 삼고 지금 HMM이 포트폴리오 조정중인거다.개인적으로 정부지분이 조금더 HMM을 오래가지고있음 좋겠다 에버그린정도는 재낄때까지만이라도.. - dc App
추가로 hmm은 친환경 설비의 추가투자 부담도 적다는게 메리트. 다음 위기도 잘넘어갈것이다. - dc App
현금 13조. 1년 이자만 6000억 들어옴. 올해도 증권사 예상 영업 이익 1조8000억. 은행 이자 6000억. 총 2조5000억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