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도 문신으로 새겨야 한다고 생각해요.  
선원 출입 관리를 번거롭게 선원수첩 항만청에 제출하고 공인받고 할 것 없이 뒤통수에 바코드로 문신을 새겨 공항에서 스캔만 하면 출입국 관리 및 승하선 공인이 동시에 되게끔 해야 한다 봐요.
언제까지 후진적인 선원관리를 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