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물어볼만한 곳이 없네요..
혼자서 찾아봐도 한계가 느껴집니다..
냉동기 압축기 기동부하를 줄이기 위해 언로딩을 쓰는 건 알겠는데 이게 처음에 배기밸브가 열려있다가 타이머에 닫히면서 압축기 부하를 조정하는게 맞을까요? 그러면 압축기에서 만약 닫혀야하는 밸브가 안닫히면 끊임없이 무부하운전을 하는 건가요?

그리고 청정기에서 오버플로우한다는 개념을 잘 모르겠습니다ㅠ 애시당초 청정기 비중판이 규격에 안맞다면 물과 기름이 둘 다 청정라인으로 가지 않나요?
수위가 높아서 그런걸까요?
그리고 펑쳐밸브 ㅡ라는 것은 펌프와 결합된 부품인지 아니면 별개의 부품인데 내부에 피스톤이 존재하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구, 황천 항해시 수위알람이 발생하면 그 즉시 수위알람이 온 대상을 확인하는 것말고 ams상 조치할 수 있는게 알람을 잡아두는 것말고 있을까요?...

그리고 냉동기에서 L.o가 혼입되면 제 생각엔 비압축성 유체인 Lo때문에 액압축이 일어나서 압축기에 소손을 발생시키고 유분리기에서 거르는 방법외에는 떠오르는 조치방법이 없는데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선,후배님들..
정말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