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울릉,  진도-제주 같은 내항 여객선 타면서 인생을 보내고 싶습니다

XX치료학과 나와서 시골병원에서 일하고 있고 9 to 6에 실수령 300 정도 됩니다.. 참고로 여자에요.

20대때는 홍대같은곳에서 놀고 참 재밌게 놀았는데 이제 동네 어린아이들이 저한테 아주머니..라고 그러니 뭐 인생방향 및 노후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네요

눈팅 하면서 가끔 글쓰겠습니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