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울릉, 진도-제주 같은 내항 여객선 타면서 인생을 보내고 싶습니다 XX치료학과 나와서 시골병원에서 일하고 있고 9 to 6에 실수령 300 정도 됩니다.. 참고로 여자에요. 20대때는 홍대같은곳에서 놀고 참 재밌게 놀았는데 이제 동네 어린아이들이 저한테 아주머니..라고 그러니 뭐 인생방향 및 노후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네요 눈팅 하면서 가끔 글쓰겠습니다
어그로 꺼지시고 뭔 배야 씨발 해대 나온 여자애들도 다 배 안타는데 ㅋㅋ걍 하던거나 쳐해 연수원에서 앰생들이랑 눈맞으면 인생 더 나락가니까
이게 어떻게 어그로냐... 대충 봐도 중년여성의 인생고민을 담은 진지한글인데
선갤러5가 제일 나쁘노ㅋㅋ 중년여성 ㅇㅈㄹ
여자가 300버는거면 그래도 나음 저 마인드면 좋은사람 만날수있는데 굳이 이 똥통업계를 와야하냐..
실수령 300이면 연봉 4200은 넘기는건데 그정도면 괜찮음. 근데 36살이네 걍 평생 배타는게 맞는듯
아무리 9-6이여도 그것밖에 못 범?? 도수치료같은거 하면 돈 많이 벌지 않냐............... 돈 생각하면 배타는것도 나쁘지않지
여객선정도가 목표면 나쁘지 않을거같은디
내항 여객선 목표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자세한건 평일에 연수원에 연락해서 물어봐
https://youtu.be/8PCmyawnlmI?si=qGR5mltS764amWtt 이거 보고 꼭 연수원 가라 ㅋㅋㅋ
그냥 적당한 사람만나서 결혼하는게 좋을거같은데
하던거 하는게 베스트임. - dc App
주5일이나 주6일이죠?? 9 투 18이고 실수령 300이면 그냥 하던거 하세요 굳이 이 ㅈ같은 곳에 왜 오시려고 하나요
그냥 해기사 남편 만나서 대리만족해라 뭔 배를 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