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해리의 파란만장한 인생 원인분석.
해리는 왜 자기가 남들보다 특출나게 잘만든 빵이
갑자기 안팔려서 졸딱 망하게 됐는지 도무지 납득을
할 수가 없었다.
해리는 가게를 접고 나서는 원인분석을 위해
신문을 적극적으로 읽기 시작했다.
때는 바야흐로 1929년 미국의 세계대공황.
세계 대공황이 일어나게 된 원인에 대해서 규명하다.
이때의 언론은 공화당과 민주당 여론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공화당은 세계 대공황이 일어나게된 원인이
유럽 사람들이 세계대전 이후로 미국 물건들이 귀하고
미제 아니면 생산하는 제품이 없기에 미국산 제품들이
잘 팔렸지만 지금은 각국 나라들이 안정을 찾았기
때문에 미국 물건들이 잘 팔리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미국은 또다른 못사는 나라의 시장을 개척해야
경제를 해소할수 있다고 하고 세계 달러화 기축통화를
더이상 금지하여 자국내만 화폐사용할수 있게하여
내수시장을 살려야 된다고 외쳤으나 실업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있는 미국에선 공화당의 지지율이 상승할
기미는 보이기는 커녕 이상한 언론플레이 논리로
공화당 지지율은 주식시장과 함께 땅으로 한없이
꺼질줄 모른채 폭락하고 있었다.
하지만 민주당 언론은 달랐다. 민주당은 유럽이 공산화
되어 미국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되었다는 논리를
펼쳐 미국의 민주당이 공산당을 척결해야 된다는 여론
으로 국민들의 지지율을 받기 시작했다.
바로 대한민국은 민주당이 공산당이라 칭하고 있지만
미국은 민주당이 공산당을 적으로 두고 있었다.
유럽에 미국제품이팔리지 않는 원인은 소비에트 연방이라는 연방제 국가가 못사는 유럽국가들을 일도 하게 하면서 필요한 물품은 노동의 댓가로 공짜로 나눠준다는 것이었다. 일명 국가에서 공짜로 음식과 공산품을 나눠준다는데 혹하지 않는 유럽국가가 없었다. 그렇거에 미국의 제품들을 굳이 돈주고 살필요가 없는것이었다.
미국의 제품들은 아이러니하게 그의 언론에 맞아떨어졌는지 물건들이 유럽에 더이상 팔리지 않게 되자 재고는
더욱 쌓여만 갔다. 이에 프랭클린 루즈벨트 민주당대표
는 대통령 대선출마를 위해서 민심을 얻기위해 소련의 공산화에 강하게 비난하고 국민 민생경제
내수시장을 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되었다.
이때 동방의 패자 대일본제국 천황은 미국이 세계 대공황을 맞이하게 되어 군수물자도 생산안하고 헐값에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의 국력이 약해진 틈을 타서
러시아와 중국이 아닌 남쪽 섬나라로 야금야금 세력을
넓혀가기 시작했다.
일본은 사이판을 첫 식민발판으로 기점을 삼아 괌 ,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미얀마, 캄보디아 ,태국, 인도네시아 심지어는 인도까지 세력을 넓혀 나갔다.
그것도 부족했던 탓인지 일본은 세계를 천황의 패자국으로 만들기 위해 경제가 개판오분전 난 미국을 향해
진격할 화살표를 돌리고 있었다. 그래서 틈만나면
미국 하와이를 보급로로 발판삼아 미국 본토를 욱일
승천기로 평정할 대범한 야심을 갖게 되었다.
일본은 항상 개판오분전인 미국을 먹으려 계속 눈독을
들였던 것이었다.
나라경제도 개판오분전이 되버리고 자기가 남들과는
다르게 특출나게 했던 사업도 무용지물이 된 원인을
알게된 해리는 이때부터 공산당을 극도로 싫어하기
시작했다.
해리는 공산당을 극도로 싫어 했다. 그래서
나라를 살리고자 공산당을 물리치기 위해 군인이
되고자 자진입대 하게 된다.
3부 끝.
해리는 왜 자기가 남들보다 특출나게 잘만든 빵이
갑자기 안팔려서 졸딱 망하게 됐는지 도무지 납득을
할 수가 없었다.
해리는 가게를 접고 나서는 원인분석을 위해
신문을 적극적으로 읽기 시작했다.
때는 바야흐로 1929년 미국의 세계대공황.
세계 대공황이 일어나게 된 원인에 대해서 규명하다.
이때의 언론은 공화당과 민주당 여론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공화당은 세계 대공황이 일어나게된 원인이
유럽 사람들이 세계대전 이후로 미국 물건들이 귀하고
미제 아니면 생산하는 제품이 없기에 미국산 제품들이
잘 팔렸지만 지금은 각국 나라들이 안정을 찾았기
때문에 미국 물건들이 잘 팔리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미국은 또다른 못사는 나라의 시장을 개척해야
경제를 해소할수 있다고 하고 세계 달러화 기축통화를
더이상 금지하여 자국내만 화폐사용할수 있게하여
내수시장을 살려야 된다고 외쳤으나 실업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있는 미국에선 공화당의 지지율이 상승할
기미는 보이기는 커녕 이상한 언론플레이 논리로
공화당 지지율은 주식시장과 함께 땅으로 한없이
꺼질줄 모른채 폭락하고 있었다.
하지만 민주당 언론은 달랐다. 민주당은 유럽이 공산화
되어 미국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되었다는 논리를
펼쳐 미국의 민주당이 공산당을 척결해야 된다는 여론
으로 국민들의 지지율을 받기 시작했다.
바로 대한민국은 민주당이 공산당이라 칭하고 있지만
미국은 민주당이 공산당을 적으로 두고 있었다.
유럽에 미국제품이팔리지 않는 원인은 소비에트 연방이라는 연방제 국가가 못사는 유럽국가들을 일도 하게 하면서 필요한 물품은 노동의 댓가로 공짜로 나눠준다는 것이었다. 일명 국가에서 공짜로 음식과 공산품을 나눠준다는데 혹하지 않는 유럽국가가 없었다. 그렇거에 미국의 제품들을 굳이 돈주고 살필요가 없는것이었다.
미국의 제품들은 아이러니하게 그의 언론에 맞아떨어졌는지 물건들이 유럽에 더이상 팔리지 않게 되자 재고는
더욱 쌓여만 갔다. 이에 프랭클린 루즈벨트 민주당대표
는 대통령 대선출마를 위해서 민심을 얻기위해 소련의 공산화에 강하게 비난하고 국민 민생경제
내수시장을 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게되었다.
이때 동방의 패자 대일본제국 천황은 미국이 세계 대공황을 맞이하게 되어 군수물자도 생산안하고 헐값에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국의 국력이 약해진 틈을 타서
러시아와 중국이 아닌 남쪽 섬나라로 야금야금 세력을
넓혀가기 시작했다.
일본은 사이판을 첫 식민발판으로 기점을 삼아 괌 ,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미얀마, 캄보디아 ,태국, 인도네시아 심지어는 인도까지 세력을 넓혀 나갔다.
그것도 부족했던 탓인지 일본은 세계를 천황의 패자국으로 만들기 위해 경제가 개판오분전 난 미국을 향해
진격할 화살표를 돌리고 있었다. 그래서 틈만나면
미국 하와이를 보급로로 발판삼아 미국 본토를 욱일
승천기로 평정할 대범한 야심을 갖게 되었다.
일본은 항상 개판오분전인 미국을 먹으려 계속 눈독을
들였던 것이었다.
나라경제도 개판오분전이 되버리고 자기가 남들과는
다르게 특출나게 했던 사업도 무용지물이 된 원인을
알게된 해리는 이때부터 공산당을 극도로 싫어하기
시작했다.
해리는 공산당을 극도로 싫어 했다. 그래서
나라를 살리고자 공산당을 물리치기 위해 군인이
되고자 자진입대 하게 된다.
3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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