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항해사는 대한민국 항해사를 대표하는 한국항해사의 자존심이자 팬덤이다.


나무위키에 프로필까지 작성되어있으면 거의 공인급이라 할 수 있지.


근데 이상한걸 못느꼈나?... 뭐 우양상선으로 이직했다는 소리가 있는데..


0.1 % 항해사가 그런 회사로 추락하고 있다는거 자체가


대한민국의 수많은 해운기업의 회사들이 한국선원들을 말살시키겠다는 암묵적 암시를 예고하고 있는것이다.


윤석열이 의사정원 늘리기 정책했을때 의사들은 전원 파업에 실시하고 정부에 투쟁했다.


그러나 윤석열이 외국선원 고용 확대 정책을 논했을때 우리 선원들은 파업도 반대의사도 찬성의사도 전혀없었다..ㅋㅋㅋ


이런거 보면 수준차이를 알 수 있지 않나?..


의사들이 왜 파업을 했는지 이 부분조차도 우리 선원들은 인지를 하고 있을까?


0.1% 항해사는 실력이 좋고 나쁘고 잘하고 못하고를 떠났습니다. 그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자존심으로 자신을 어필하며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 선원들을 대표하는 팬덤이 되었습니다.


한동훈? 내가 봤을때는 개 쓰레기입니다. 근데 왜 그는 국민의 힘 지지자들중에 전폭적으로 지지를 받고 있을까요?


따라서 우리들은 0.1%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팬덤이 된 항해사에게 전폭적으로 지지를 해야 하는 상황이 왔다.


우리 선원들의 인권을 살리고 복지를 개선하며 선원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0.1% 항해사를 통해 소리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근데 힘들꺼야. 대한민국 해운계가 해양당을 창설하고 권력을 지지 않는 이상 민주노총이라던지, 해운노조, 해기사 협회는 그냥 선원들 빨대꽂아서 달콤한

피만 쪽쪽 빨아먹고 말 것이다. 선원들 편이되어주겠다 해봤자 정치적으로 힘이 없기에 정부가 하라는데로 눈치보면서 겉으로는 선원들 위하는척 기생하고 있거든.


한때 13세기경 몽골 초원에서 거센 폭풍이 휘몰아쳤는데 그게 바로 칭기스칸 몽골기병들이었다. 그들은 온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그들의 왕족이 태어날때부터

인생을 마감때까지 정복전쟁을 끊이지 않게 자행했다. 칭기스칸의 후손 오고타이칸은 신성 로마제국을 무너뜨리고 로마를 동서로 분열 시켰으며 유럽은 나아가서는

프로이센 왕국 폴란드까지 깊숙히 침투하여 훈족의 후예인 헝가리라는 나라를 만들게 되고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과도 끊임없는 사투에 결국은 동유럽을 괘멸시켰다. 오고타이가 서거하게 되자 몽골기병들은 급작스럽게 한순간에 모두 철수를 했고 유럽에 남아있던 훈족들은 이슬람세력과 규합하여 오스만 제국을 창설하게 되고 오스만의 이슬람 영향은 무려 에스파냐 왕국에 까지 침투되어 알 함브라 궁전이라는 한국으로 치면 조선총독부 같은 훼궤망측한 건축물을 세우기도 했다.


이에따라 오스만제국같은 강한 훈족의 세력으로 진출할 곳이 없고 대서양 바다 구석에 몰리게된 포르투갈은 절망적일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포루투갈은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된다. 바로 바다를 통하여 식민지를 확보하는 것이었다. 포르투갈의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온 사람은 바로 엔리케 왕자였다.


포르투갈의 엔리케 왕자는 배도 타보지도 않았는데 오스만 제국의 횡포로 포르투갈의 절망적인 미래를 예측하고는 항해의 장려 라는 정책을 펼치게 된다.

포르투갈 사람들은 소고기나 스테이크 스프를 먹어도 제대로 숙성시키지 못해 비려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를 못하였다. 하지만 그것이 대신한것이 바로 향신료

였고 후추였다. 후추는 원래 육로로 어느정도 보급이 되고 있었으나 오스만제국의 영향으로 인해 육로 교역루트가 끊기게 되어 후추가 아주 비싼값에 거래가 되었다.

그리하여 엔리케의 항해 장려에 의해서 포르투갈의 콜럼버스 같은 많은 해기사들이 배출이 되고 해기사들은 잘먹고 잘사는 부자가 되기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으며

인도까지 항해하여 인도의 후추를 얻기 위하여 인도시장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아프리카는 단지 선원들의 휴식처인 술집이나 여관 시설밖에 없었지만 선원들이

그곳에 정착하거나 생계를 꾸려가게 되어서 번화가가 된곳도 많았다. 포르투갈과 에스파냐는 애시당초 아프리카 시장을 개척하려고 식민지를 확보한 것이 아니었다.

포르투갈이나 에스파냐 선원들과 주민들이 살다보니깐 그들의 인권을 보호하기위해 식민지를 개척하게 된것이었다.

선원들의 신대륙 개척 희생으로 신대륙은 아메리카 미 합중국이라는 나라를 탄생시켰고 이 아메리카 미 합중국은 후에 세계를 제패하는 초 강대국이 되었다.


이렇듯이 우리 선원들은 정말 나라의 장래성과 우리의 밝은미래를 원한다면 힘을 키워야 하고 그 힘은 우리선원들의 목소리를 통해 선원들의 인권과 복리후생

고용정책, 임금 같은 부분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밝은 정책을 펼칠수 있어야 하며 팬덤으로 성공한 사람들에게 우리선원들의 인권에 대하여 전폭적으로

지지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이 해운이 뭐가 그리 필요하냐고 묻고있는사람이 있을수 있지만 대한민국해운을 우습게 보는사람은 정말 어리석다고 봐도

무관하다.


대한민국은 천연자원 석유같은 자원이 콸콸쏟아지지 않는 이상 후진국이지만 석유가 콸콸쏟아져 나오는 남미와 같은 후진국같은 곳에 무역채결을 긴밀히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무역이 없으면 공급이 딸려서 안정된 물가를 잡기 힘들고 선진국이 되기는 커녕 최빈국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대한민국이 자원이 없는이상 무역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