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탈때 한국들어와서
육상엔지니어/브랜드엔지니어들 올라오면
현재 삶의 퀄리티에 대해서 집요하게 물어보거든.
대부분 이전에 배에서 기관사 하던사람들이기도 하고.
대부분이 머 좆같다 안좋다 단점늘어놓는데
딱 한사람 육상엔지니어로서의 삶은 어떠냐는 질문듣고
3초 고민하다가
“저는 만족합니다”
했던 사람 있었음.
바로 Framo 엔지니어.
참고햐.
출장많은거만 빼면 본인은 근무환경이나 일의강도, 급여수준이
만족스럽다고 하드라. 한달에 대충 600-700 버는거같았음.
한 삼년전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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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좆같다는 사람들도 다시 배 안타는거 보면 배는 얼마나 좆같은 직업인걸까 - dc App
회사마다 선종마다 본인인복마다 다름. 하지만 기본적인 좆같음은 같을듯. - dc App
로딩마스터들은 이야기나눠보면 현시점 배월급 존나 궁금해함. 다시 배타려는 의지가 남아있음. - dc App
의지가 남아있는데 안 탄다=개 좆같은 일이다 - dc App
심지어 페이가 더 높아지는데도 갈지 말지 ㅈㄴ고민해야 되는 일이다=개 좆같은 일이다 - dc App
프라모에 한국인 있는줄 첨 알았네. MAN이나 WINGD는 별로든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