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산도에 어쩌다보니 피항와서 태어니서 첨왔기에
외출을 했지만 생존을 위해 선원수첩을 챙겨나갔읍미다
뭔 섬에 걸어서 갈수있는 길이 하나뿐이라서
대식이가 집으로 돌아가려면 자동차를
무조건 낀빠이쳐야하구나 하고 생각하였읍미다
유일하게 걸어 갈수있는 길로 가다보니
왠 성당에 대식이 공양하는 제단도 있고
말리는중인 홍어도 있던와중 철새박물관이 있어
기쁜마음에 들어갔는데 4천원으로 옆에서
나레이션에 사진도 찍어주시고 기둥을 뽑고왔슴다
배로 돌아가던중 대식이 유골함들이 있던데
유골함옆의 항상 네곁에는 내가있어
라는 말귀가 인상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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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도 한통속이다
항상 응원합니노 - dc App
경상도인거 티내면 바로 가죽 벗겨져서 홍어마냥 해풍에 자연 건조시켜서 올 가을 김장철에 절인배추랑 한몸 된다 조심조심!
흑산도의 고요한 아침에는 짱꼴라에서 닭우는 소리가 들린다든데 들어봣나 ?
철새가 마이온대요 - dc App
흙산도 홍어 아따 요거시 먹어불면 츤상을 경험해불고 마는 맛이여 대식이 피허구 찰떡 궁합이고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