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왜 생뚱맞게 엔지니어와 메카닉의 차이점을
얘기하려는진 모르겠지만 개념은 분명히 알고
가셔야겠다는 것입니다.
엔지니어 : 모든기계가 완벽하게 작동될수 있도록
설계하고 기계가 작동되는지 확인하는 사람.
또한 기계가 이상이 있을시 기계가 완벽히 작동되는지
작업지시를 내릴수 있는사람.

메카닉 : 메카닉은 말그대로 기계등을 유지관리하며
              때로는 보수를 하여 정비를 할수 있는 사람을
              일컫습니다.

따라서 항해사가 갑판에 기계가 달려있다고 저건
엔지니어 부서일이다 라고하는것은 형평성에 맞지가
않습니다.
또한 엔지니어가 항해사에게 갑판부가 지게꾼이라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핀잔을 주는것 역시 형평성에
맞지가 않습니다. 엔지니어는 항해사에게 선체
보수에 대한 내용을 알기쉽게 설명해 주실수 있어야
합니다. 실제적으로는 선체 갑판이든 어디든 선체
모든부분에 엔지니어가 확인하고 점검을 하는게 맞는것일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되면 일하는 반경이 엄청
넓어지기 때문에 사람이 일을 하다가 미처 발견하지못
한 부분에 이상이 생겨 실수를 하는경우가 간혹
생기게 됩니다.

선박이 최신화 되면서 갑판기기들이 전자제어화
되고 있습니다.

항해사는 갑판의 유지보수를 해야합니다. 왜그럴까요?
바로 선박운용술에 유지보수를 하는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운용술은 치핑 페인트만 잘바르면
되는 식으로만 상당히 단순하게 되어있고 거의 내용이
원시적인 것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최신화 되어 전자제어
되는 갑판기기의 현실을 못따라가는게 요즘 실정입니다.

제가 말하고싶은 부분은 항해사들은 더이상 원시적인부분에 국한되지 말고 요즘시대 걸맞게 트렌드를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박운용도 선박전자제어 운용술
이런 분야로 더 전문화 되어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크래프트에도 테란은 한종족인데 어떻게 전술전략을
펼치느냐에 따라 바이오닉 테란과 메카닉 테란으로
나뉘어 집니다.
바이오닉 테란과 메카닉테란은 화력차이가 있을까요?
차이가 없다고 하시는분은 직접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바이오닉 테란과 메카닉테란은 화력적으로도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는 후배 여러분들이 메카닉테란같이
쉽고 편안한 바이오닉 항해사 로 머물지 않고
메카닉 항해사로 진보되어 비록 엔지니어 수준은 아니지만 갑판기기가 이상이 있거나 문제가 생겼을때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정확히는 아니지만 임시로라도 해결하여
선박이 운항하는데있어 차질이 안생기게끔 어느정도
기본적인 기계지식은 이해하여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쓴 글이 기관부에서 나오는 내용도 아닙니다. 먼가 다알고 있는거 같지만 전 단지 기계적인 부분에서 실제로 쓰일수 있도록 일부 지식을 떼내온것이니
기관부로부터도 많은 질타를 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하셔야 됩니다. 별거 아닌거같지만
알아두면 훗날에 알게모르게 큰 도움이 될겁니다.

이렇게 엔지니어와 메카닉 의 차이점과 개념을 잘
이해하시고 훗날 훌륭한 메카닉 항해사가 되어
후배들에게 지식을 잘 물려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