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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친구가 해사대? 다닌대서
4대4 미팅을 힘들게 잡고 경대앞에서
만났는데 아니 잘생기고 못생기고 이걸떠나서 어떻게 시발 면바지에 쓰레기같이 목늘어난 카라티를 4놈이 맞춘거마냥 병신같이 쳐입고 한새끼는 모자를 눌러쓰질않나 옷쳐입는꼬라지부터가 씹모쏠개찐따들이요 티내는데 정말 여자애들한테 쪽팔려서 땀이 뻘뻘났음

거기다 대가리는 범죄자새끼들처럼 전부다 동네이발소 80년대 스포츠머리에 썬크림 병신같이 떡칠해서 혀연 땀국물이 줄줄새는 그런새끼들이 남친인데 부경대 경성대 앞에 같이 지나댕기면 그냥 자살해버리고 싶을듯

말들은 또 왜그리 못하는지 주둥아리에서 우물우물 먼소리하는지 하나도 모르겠고 개그랍시고 지들끼리 킥킥 거리고 존나 적막감흘러서 진짜 너무너무 혐오스러웠음  갑자기 뭐하는 과냐니까 졸업후 배를타고 어쩌고 저쩌고... 하아 또 갑자기 부끄럽네

특히 그 말한마디 못하던새끼 지딴엔 큰용기냈는지 막판에 갑자기 뜬금없이 번호달라는건지 갑자기 폰을 내밀때 말도안하고 땀흘리는거보고 ㅜㅜ

이런개새끼들이 진짜 배타러 외국가면 돈주고 사창가가는게 진짜입니까?

여자애들 술먹을때마다 그 해대시발새끼들 최악이었다고 아직도 얘기가 나옴 ㅜㅜㅜㅜ특히 그 전라도 사투리쓰던 씹찐다새끼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