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탈적엔 사람들이 하도 괴롭혀서

자다가도 다리에 쥐 ㅈㄴ 나고

마누라 말로는 휴가때도 잠잘때

욕하고 소리지르고 엄청 했다고 함

이빨도 ㅈㄴ 갈아서 나조차도

아침에 일어나면 이빨 가루를 느낄 정도였음

이제 배 그만두고 다른일 하니까

너무너무 좋다

더이상 그런일을 겪지 않는다

그때가 얼마나 폭력적이고 모욕적인

반인륜적인 시절이었는지 체감한다

기억해라

배에는 오직 정신병자들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