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현역으로 경북대 신소재공학부 반 학기 다니다가 머가리에 총을 맞았는지 갑자기 해뽕에 젖어들어서 반수했다
이과라서 한해대랑 목전 둘다 기관 넣었는데 한해대 떨어져서 목전이라도 들어갔다 58~60기 중에 나 있다
학교 개같은 자대 들어서 술만 뒤지도록 4년간 쳐먹었고 승선 3년 피눈물 흘리면서 힘겹게 마쳤다 지금은 개같은 승선생활 뒤로하고 공무원 하면서 의미없이 인생 보내고 있다
ㅅㅂ 내가 그 때 반수만 안 했어도 경북대 동문 주위 친구들처럼 지금 대기업 다니면서 떵떵거리고 살 것 같은데 개같은 해뽕 취사량으로 개시골 전라도 목포 깡촌에까지 들어가는 바람에 인생 아주 개같이 꼬였다 입결은 날이 지날수록 개같이 폭락하던데 이제는 어디가서 대학얘기 안 꺼낸다 고졸이라고 하고 다닌다 59기 변리산지 뭔지하는 점마도 목전이라 안하고 그냥 해양대라고 하는거 충분히 이해한다 그나마 한해대는 어느정도 유지는 하는데 목전은ㅅㅂ 졸업장 불지르고 숨기고 다닐법 하다 나포함 58~60기 자멸한 병신 불쌍한 새끼들 차라리 한해대 해사대 못 들어가면 과감하게 해뽕 털어버리고 차라리 그 성적으로 다른 지방 국립대를 들어갔으면 인생 좀 더 수월하게 살텐데 선택을 좆같이도 했네
비전도 없고 인식도 좆같고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