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한지 좀 된 동기들 지금 도크중이라 겁나 준비할거많다고 자기들 도크끝나면 정리해서 알려준다는데 선배들한테 물어보면 5시까지 숨어다녀라 클로즈미팅 후에 상륙하는거다 샤워는 미리해라 이딴소리만 하니까 뭐가 진짜누 ㅋㅋㅋ 한 7개월 놀다 바로 선장진급해서 첫배끝내고 타는동안 1항사길게해서 별무리는 없었는데 도크때 선장 뭐하는지 내일하느라 바빠서 생각해본 적이 없노...
도크 2번 들어가면서 느낀 선장 하는 일 : 집 가서 도크 아웃할 때 얼굴 봄 - dc App
물론 그 선장이 미친새기 같음 - dc App
작업 안늦어지고 출거 딜레이없도록 조율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님? 일은 안하더라도... 지리네
도크때 할게 많은게 아니라 도크 들어가기 전에 해야되는거 잘 파악해두고 정리해 둬야 될게 많은데. 이제와서 물어보는거면 당연히 안되있을거고 너는 편하게 타다 내려도 니가 존나 무관심하게 보지도 않은데서 생기는 문제점은 후임자들 와서 고생하다 가겠지. - dc App
그나마 갑판부는 덜 하다지만, 기관장도 너같은 스타일이면 나중에서 기관실 문제 터져서 안해도 될 생고생 해야되는게 많음. - dc App
이제 승선했는데 그럼 휴가때도 입거계획 짜야됨?
어떤 개 잡회사에서 도크 전에 시니어 교대를 그렇게 시키냐. 앵간하면 선기장은 그대로 태움 - dc App
선장 부식비 해쳐먹고 아랫사람 괴롭히다 짤림
도크 직전은 아니고 두어달 남아서 나도 준비하는 중이지 인덴트는 진작에 나갔고 업뎃하는 와중에 선장교대됨
걍 기관장님이 알아서 하라고 해라 실제로도 기관장이 다 컨트롤함
원래 도크는 드가기 전 준비가 8할이고, 준비과정이든 입거후 발견공사든 예산을 가지고 있는 공무감독 업무영역임. 그런데 공무감독이 히스토리를 다 알진 못하니 기관장 / 일항사 서포트가 필요한거임. 일항사가 못미더우면 선장이 바쁜거임.
선원들 회식이나 몇번 사비로 시켜주면 됨
선장이 도크때 하는 일이 있음??????????????? 아침 미팅만 참석하고 일항사한테 잘보래이 하면 됨
우리 선장님 도크때 뒤져나가시던데..
학고방 어디 이상한회사들에서만 탄 인간들밖에없노. 도크바쁘지 검사관 하고 검사입회는 1항사나 기관장이 하긴하지만 서류도 봐야되고 1항사 못하는거 재확인하고해야지. 1항사때 도크해봤으면 멀해야될지 알건데 선장되고 고민하다니
난 1항사 도크때.뭐해야해요 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읊어줄수 있으니 선장도 그럴수 있을줄 알았지요 곡물 우째실어요 이러면 난.다알려줬음 계산공식까지 싸그리
나도선장이지만 여기다가 일일이 멀해야될지 어찌 다 써주노 대충이라도 머하다가 아니면 찾아보다가 막히는것들 궁금한것들을 물어봐야지 밑도 끝도없이 멀해야되요 물으면 대체 무슨 대답을 듣고싶은겨 우선 서류나 챙겨라 이번에 무슨검사하고 어떤서트 갱신예정인지 그리고 도크때 해야되는 검사들 찾아보고. 도킹인덴트부터 봐라
도크를 안갔는데 뭘하겠누 일항사가 ㄹ하는 시간에 선장이 도크에서 뭐핬는지 어케아노 도크를 밥먹듯 가는것도 아니고 일항사때 조선 공부안하고 뭐함 하는소리나 마찬가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