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환경은 둘째 치고


트러블슈팅, 각종기기 오버홀, 이런거를 내가 할수있을거란 생각이 안드네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항해사가 부럽다. 그래도 항해사들은 기관사보단 좀 더 루틴적인 일을 하는거같은데.. (사고낫을때 좆대는 상황은 더 크겟지만)


초임 승선을 앞둔 입장에서 당장 내업무들 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버텻다고해서 2기사 된다한들 2기사 기기들을 내가 분해 점검 조립할수있을거란


생각이안들음


자괴감이 들고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