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들 보면 내 앞에서는 완전 순둥이인데, 뒤에서 자기 밑에 실기사랑 초임들 괴롭히는거 보면 진짜 사람 못 밑겠더라.
제일 기억나는건 전라도 3기사
초임으로 와서 멀티랑 메가도 못하던 놈인데
내가 옆에 앉혀놓고 가르치고,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정말 단 한번도 소리지르고, 욕한적 없는데
나중에 실기사 오니까 뒤에서 실기사 ㅈㄴ 괴롭히고
내 앞에서는 자기가 천사인냥 철판 깔던 놈
그리고 실기사 자의하선 시켰던 놈
이 ㅅㅂ롬은 아직도 기억난다. 나중에 다 까발려져서 결국 짤렸다는데, 아직도 내 앞에서 착한 척하던게 기억난다.
이외에도 ㅂㅅ같은 주니어들 참 많았는데...
그 뒤로부터는 나도 회의감 느끼고 후배들 물어보면 적당히 알려주고, 나머지는 알아서하라고 한다.
솔직히 주니어들 보면 잘 모르겠다.
누군가한테 복을 받았으면 자기도 그 복을 밑에 줘야할텐데
왜 그렇게 이기적인지 정말 모르겠다.
제일 기억나는건 전라도 3기사
초임으로 와서 멀티랑 메가도 못하던 놈인데
내가 옆에 앉혀놓고 가르치고,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정말 단 한번도 소리지르고, 욕한적 없는데
나중에 실기사 오니까 뒤에서 실기사 ㅈㄴ 괴롭히고
내 앞에서는 자기가 천사인냥 철판 깔던 놈
그리고 실기사 자의하선 시켰던 놈
이 ㅅㅂ롬은 아직도 기억난다. 나중에 다 까발려져서 결국 짤렸다는데, 아직도 내 앞에서 착한 척하던게 기억난다.
이외에도 ㅂㅅ같은 주니어들 참 많았는데...
그 뒤로부터는 나도 회의감 느끼고 후배들 물어보면 적당히 알려주고, 나머지는 알아서하라고 한다.
솔직히 주니어들 보면 잘 모르겠다.
누군가한테 복을 받았으면 자기도 그 복을 밑에 줘야할텐데
왜 그렇게 이기적인지 정말 모르겠다.
극혐이네
요즘애들의 악행의 표본을 왜 전라도3기사에게서 판단하시는지요?
왜냐면 점마가 제일 악질이었거든
전라도의 특수성으로 보심이 타당한것 같습니다만
이새끼도 존나 비굴하네
주니어'들' 이라고
나도 그 mz 항해사인데 윗대가리들은 꼰대놈들 천지고 밑에 놈들은 빠가사리 천지라 중간에서 힘들어 뒤질거같다
그냥 사람따라 다른거지 그거가지고 요즘애들 이러고 있냐 옛날에도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시람도 있고 지금도 뭐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거지 아니면 저런 악질 새끼도 너 앞에서 순둥한거 보면 넌 얼마나 악질이길래 그러겠냐
주니어건 시니어건 또라이는 그 사람이 병신인 경우가 많고, 특히 7시 지역은.. 내가 오히려 말 조심하게 됨. 먼 꼬투리 잡힐지를 모름. 근데 요새 중대장 사건도 보면은.. 20대 애들에게 있어서 이렇게 행동하는게 당연한 수순일수도 있음. 자기 정신건강 자기가 챙겨야 하니까. - dc App
그리고 이제 코로나때 학창시절 보내고 실습 보낸 애들이 나오는 시기라서 나는.... 하 모르겠다. 그냥 외국인 주니어랑 같이 타는게 속 편해짐 히얀하게.. - dc App
밀양새끼만할까 - dc App
그 선갤에서 유명한 부산 동구 살면서 전세사기 당한 2항사도 딱 그수준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