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사 될만한 클라스도 아니고 솔직히 그 벌이에 관심없다면 거짓말이지만 동기들 하나둘 합격해도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수속관들 올라와서 돈뜯으려고 지랄발광 하는거보니
진짜 스트레스 개같이 받는데

이걸 내 원동력으로 삼아서 공부해야겠다

저새끼들 꼴보기 싫어서라도 도선사 되고 말거다
법규 운용 열심히 조지고 영어는 딱히 공부안해도 되니까 유리한 부분도 있을거같아서

얼마나 빡쳐있으면 회사에서 관리들한테 돈지불하는거 상관없으니 스트레스받지 말고 카라고 연락이오나

아직까지 개열받지만 이 에너지를 공부로 승화시켜 좋은결과가 있다면 그또한 좋은거 어닐까 이렇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