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이 뚜렷해서 뭐.. 나 다녔던 회사 기준으로 해줌.
단점
- 배에 스케쥴 끌려다님
- 주말 / 평일, 낮/밤 이런거 없음.
- 그러다보니 오버타임 많이 발생.
- 업무시간이 긴편. 서울에 있는데 부산에 배들어오면 왔다갔다만 8시간. 근데 이동시간도 업무시간으로 쳐줘서 돈은 주더라.
장점
- 업무 시간은 길지만 업무 강도나 기본적으로 일은 쉬운 편임.
- 찾기가 힘드네?
호불호
항에서 상주하는 서베이어 말고 배 따라다니는 서베이어 기준
- 정년 없음. 80넘은 할배도 서베이어 하드만.
- 사무실보다는 현장이 많아서 현장갔다가 다음날 사무실 갈 필요는 없음.
- 운전 많이해야함. 서해 남해 동해 다 다녀야 되니까. 운전 좋아하면 장점, 싫어하면 단점.
- 그러다보니 기름값 감가상각비 회사에서 다 쳐주는 데도 많음.
- 오버타임 발생하면 초과근무수당주는 회사로 알아봐라. 수당많이 나오는 편.
- 혼자 하는 일이 많은 편. 스트레스는 적은 편.
- 대신 을의 입장에서 서비스하는 직종이라 서비스 마인드는 좀 있는편이 좋겠네.
급여
기본급여 + 여비교통비 + 초과근무수당하면 실수령으로 통찍 400정도는 나오더라. 근데 이중에서 50은 비용으로 나가는 돈이다. (차유지비 + 식대)
조금 짬 차면 600~700정도는 나옴. 일하는 시간에 비해서 많은편은 아니지만 먹고살정도는 됨.
뭐 특수 광물 이런거 서베이언가? 돈 많이 번다던데
온산 쪽 서베이어인데 다 똑같습니다
검정사 하라고? ㅅㅂ
스그스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