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방에 야간 IB 자주 나가는 쿠팡러임
처음 나갔을때 이불 입고 하는 곳에 배정 받았는데
가니깐 파쪼 아줌마 하나랑 여자애 하나랑 이렇게 둘이 하고 있더라.
첫인상은 애가 여자치고 키가 큰 편이라 나랑 별로 차이도 안나는데 얼굴
이 앳되가지고 너무 귀엽더라구.
화장도 안했는데 ㅅㅌㅊ였음.
처음에는 데면데면 얘기도 안하고 밥도 같이 안먹었는데
한 2주 꾸준히 나가서 거기로 계속 가니깐
친해져서 말도 하고 파쪼 아줌마랑 얘랑 셋이 밥도 먹게됨.
나중에 알고보니깐 얘랑 나랑 같은 노선이어서 쿠팡 갈때는
각자 앉더라도 올때는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오고 그랬음.
얘기 나눠보니 나보다 두살 동생이더라
여튼 끝나고 버스타고 와서 내려가지고
근처 24시 국밥집 들가서 밥 먹었다.
밥먹다가 갑자기 술 마시고 싶어서 소맥 시켜서 같이 말아먹는데
좀 취하니깐 자꾸 이상한 생각들고 솔직히 ㄱㅊ가 조금 커지더라고;;;
뭔가 둘이 하하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조금 야릇한 느낌이었음.
그러고 술 마시다가 둘다 취해서 엥겨 붙어서 나왔는데
가게 앞에서 바로 키스 박고 택시 불러서 바로 모텔갔음.
택시 안이랑 모텔 카운터 까지는 사람도 있으니
키스도 안하고 엥겨 붙지도 않고
그냥 둘이 손붙잡고 한마디도 안했음.
근데 진짜 오랜만에 엄청 두근두근 거리더라
들가자마자 문 닫히고 바로 뽀뽀 엄청 하다가
침대에 눕혀서 바로 할까했는데
애가 죽어도 씻고해야겠다고 해서 같이 샤워했음.
얼굴 엄청 하얘서 기대는 했었는데.. 상상이상이더라.
몸도 다 하얗고 다리가 길어서 보기 좋더라고...
근데 맨날 맨투맨에 패딩 입고 있어서 몰랐는데 가슴 엄청 크더라...
둘이 욕조에서 키스하면서 씻는둥 마는둥 몸에
샴푸칠하고 물뿌리고 나와서
침대에서 꽤 길게 엉겨붙다고 콘돔도 안끼고 바로 했음.
근데 몸 피곤해서 그런지 하다가 5분만에 쌀거 같은거임.
막 나오는 느낌 드는거 같아서 바로 문재인 생각하면서 콘돔끼고
텐션좀 낮춘다음에 심호흡하고 다시 시작함.
얘도 내가 쌀거같은걸 아는지 하는 말이
"초량역 5번출구는 가지도 말며
한달이 되기 전 자의하선 해라"
"초5출은 2010년부터 입증된 과학이다"
새끼 초5출 겁나게 잘패노 ㅋㅋㅋㅋ
섹파 만드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s://chtlub.work
여자는 가볍게 만나는게 좋음 ㅇㅇ http://amoria.kr 난 여기서 주에 한명씩 ㄱㄸ 치고 잇는데.. 난 하위 95퍼 남자라고 자부하는데.. 여기서는 잘하고 잇느중 ㅋㅋ
디시식독해 연전연승
ㅋㅋㅋㅋ 결말은 초5출 인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초5 출신들 물어보니 자기네 인생에서 제일 오점이 초 5출간거라더라 근데 돈떼먹고 서류 안돌려주고 그거 사실이더만 씨발ㅋㅋㅋㅋㅋ - dc App
그거 회사피셜로 "못찾았다가 근로감독관이 공문보내니까 발견함"이라고 댓글달았더라 근데 거기다 내가 답글로 그게 말이 맞냐고 물어보니까 "혹시 너니? 마음의 병 잘고치고 앞으론 그러지마라" ㅇㅈㄹ 궁예질하던데ㅋㅋ 잘못은 지들이 하고 선원 정신병자 만드노
이럴 줄 알고 맨 밑으로 스크롤했다
회사 ㅇㅣ름이?
초5출 어딘지 모르면 선갤 왜함?
ㅁ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