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게 지상직, 해경, 관제사 일케 세가지 길이 있다는데 지상 가고 싶긴한데 1항사 찍고 나와야 하는지 고민중이라고 함. 어디로 가는게 좋을것 같은지 나한테 상담하는데 여기서 의견 구하고 싶음 - dc official App
지랄말도 배타서 돈이나 벌라해라
해경, 관제사면 일찍 떠나는게 답
공무원 육상직이면 1항기사 ㅈ 도 쓸모없고 빨리 내려서 합격하는게 답임 집이 ㅈㄴ 흙수저라 돈 필요하면 1항기사 1배 하고 내리고
공무원은 1항사고 뭐고 상관 없다 2시나 3시 해가지고 후딱 준비하는게 나음
어떤게 좋은 길이라고 단언하기가 힘들죠. 나조차도 5년전, 10년전, 15년, 20년 전 생각이 다 다른데 기관과를 나오는 바람에 지금은 선주감독을 하고 있지만, 항해과를 나왔다면 선장하면서 도선사를 목표로 했을 것 같음. 지금 생각할 때 ㅎㅎ
감독님 오랜만 이시네요. 지금은 어디 야드에 계신가요? - dc App
중국에서 외국계 선주사 선주감독으로 일하고 있어요. 선원들은 우크라이나^^
감독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hmm이면 시드머니 좀 모으고 내려라고 해라. 불경기에 장기승선 나쁘지 않다
언제든지 내려고 되니 시드 키울수 있을만큼 키우고 못 버틸때 내려서 공무원 편히 하는게 정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