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3항사 초임에 첫배 내리고
계속탈까 공뭔할까 고민하다가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선박직 공무원 지원해서 필기는 붙고 면접까지 갔는데
면접때 군대 안갔다오면 곤란하다고 말들어서
걍 중간에 포기하고 나왔거든
지금생각하면 면접때 군필여부로 그런말 해도 되는가 싶긴한데
요즘도 한국사회 그러냐?
지금은 해외에서 다른 일로 자리잡은지 1년반되간다
그때 3항사 초임에 첫배 내리고
계속탈까 공뭔할까 고민하다가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선박직 공무원 지원해서 필기는 붙고 면접까지 갔는데
면접때 군대 안갔다오면 곤란하다고 말들어서
걍 중간에 포기하고 나왔거든
지금생각하면 면접때 군필여부로 그런말 해도 되는가 싶긴한데
요즘도 한국사회 그러냐?
지금은 해외에서 다른 일로 자리잡은지 1년반되간다
모집공고에 병역여부 따진다고 공표되어 있을건데
요즘은 딱 적혀있는거같은데 5년전에 지원한거여서 경기도 선박직이었는데 그때 병역때문에 불이익받을거같아서 안적혀있는거 확인하고 해씀
공무원은 군필 차별 절대 안하지않나
병역으로 인한 공무원 임용유예가 가능하긴한데, 애매하네 배타면 회사원 신분이니까 승선관두고 군대간다고 했으면 유예 안해줄 이유 없을듯? 이걸 면접관계자가 너한테 설명해줄 의무는 없겠지만 별로긴하네
근데 애초에 면접관이 너의 군필여부를 면접시점에 알고 평가를했다는거네?
좋은 분위기로얘기되다가 군대는 나오셨어요? 이거 질문 받았다 ㅋㅋ;;
지금 더 잘됐다니 다행인데, 언밀히 말하자면 군복무 여부로 어떤 평가나 불이익을 줄 수 없기때문에 묻는 것 자체가 에러임.
옛날얘기 들고와서... 미투라도 하려구?ㅎㅎ
그때 그거때문에 좌절한거 생각하면 기부니가 않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