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특례 마쳤는데요즘 들어 드는 생각이 인간관계가 박살 나는거는 맞는거같다배타면서 만난 사람들이랑은 아무도 연락안하고 (다뱃놈들)그나마 알고 지내고 휴가때 보던 동기들도예전에는 친구라는 이름으로 다 넘어갔는데점점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더이상 안만나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진짜 이제 혼자가 되어가는거 같다나만 이런건가 아니면 다들 겪는 과정인가- dc official App
씹공감 ㅋㅋㅋㅋ 나도그럼 혼자가편하다 이젠 - dc App
인생 살면서 이런적이 처음이다 늘 어떤 조직속에서사람들 사이에 파묻혀 살다가 처음으로 사람을 짤라내는걸 하니까 적응이 안된다 - dc App
인간관계 하나하나 신경쓰면 본인만 스트레스임 걍 흘러가는대로 사는게 낫고 결혼하고 나면 인맥 다 정리되더라 - dc App
조언 고맙습니다 배타서 돈 빠짝 벌어서 얼른 결혼 해서 제 가족한테만 잘하고 싶네요 - dc App
니 육상직으로 커리어 시작했어도 30초 즈음 느끼게 되는거 똑같음
좋지 않은 사람들은 피하세요.나중에 더 큰 손해를 끼치게 됩니다.주위에 좋은 사람들만 있어도 인생이 무난합니다.저는 경험상 한국에서는 좋은 사람을 찾기가 힘들어 주로 외국에서 지내고 있고요.
뱃놈들이랑 친하게 안지내는건 당연한거고 , 배타면서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하는거도 당연히 쉽지않다
여친 만들어야 됨 ㄹㅇ;
여친마저 없으면 ㄹㅇ 혼자 된다
난 고향친구들부터 배타는 친구들하고도 잘 지냐는데ㅋㅋㅋ 왜들 그렇게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