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오만방자한 시니어들.. 
지가 신처럼 되는줄 아는..
항구지나갈때 마다  저 배는 우리배보다 작다
뭐다  거주 구역이 낫다 뭐다  하면서 브릿지 에서 담배 펴대고
현다이 배 보면 부러운 눈빛..
진심 자연앞에서 겸손해야지 ..
ㅂㅅ들 ..

삶과죽음은 언제나 있는거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15952?ntype=RANKING

임종 때 우르르, 통화 소음, 과한 화환… 추모는 뒷전

호스피스 의사에게 임종 선언은 일상이다. 그 안에서 반복해서 겪는 경험들이 있다. 첫 번째는 투병 중일 때는 오지 않다가 임종 후 우르르 몰려오는 지인들이다. 임종실이 협소하고 다른 환자의 안정을 위해 최소한의 유족

n.news.naver.com


추한 조선인들 .. 진심 너무 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