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금 9 to 6 평범한 정규근무시간
구라안치고 개꿀임 그냥 거의 하는거없고
맘만먹으면 하루종일 웹툰보고 게임하거나 공부할수있음
유일한 단점이 9시부터 6시까지 어쨌든 출퇴근은 하고 자리는 지켜야된다는거임
하는일도 없는데 출근은 왜 꼬박꼬박 해야되는지도 모르겟음
편해서 좋긴 한데 할줄아는거 없어지고 도태되는 느낌 여기 생활에 안주해버리면 밖에서 뭘 해도 힘들어서 못할거같음
돈적어서 돌배하고싶은데 이만한 꿀자리 포기하기가 아까워서 망설이는중
참고로 정년 보장이고 근무지 대도시 고정에 호봉제임
배타는애들 나랑 바꿀수있다면 바꾸냐?
ㅇㅇ
ㄹㅇ로? 세후 1억 5천 통찍 개부러운데 나이먹고 나 돈 개없을듯 지금 카드값다나가고 돈이 안모인다
나는 아껴써서 휴가때 마누라랑 생활비 반타작하면 70정도밖에 안나감. 심지어 실업급여 아껴서 옥상에 태양광도 올렸다
배안타고 지금 육상근무한다는거?
와씨발 어디노 나랑바꾸자제발
어떻게 그런 꿀단지 들어감? 씨넷엔 그런데없던데..
돈 안봄? ㅠㅠ
와씨발 그런꿀단지면 돈조금포기하지 아니진짜로 씨넷아니면 그런데 인맥으로 알아본거냐? ㅅㅂ 개부럽다
정규직이란게 미칠듯이 부럽네 그런데는 인맥아니면 못들어가는곳이지?
아 여친이 결혼하자는데 슬슬 육지알아보고있는데 진짜 내랑바꾸자 하
씨넷이랑 상관없는일이야.. 시험보고 들어와야되는데 다 이런게 아니고 내경우에는 운도 좀 따라서 잘풀렸어
부럽다 ㅠㅠ 아 평생 배타도 상관없을것 같았는데 막상 여친생기고 결혼생각드니까 나도 그런데가서 그냥 평생 그냥저냥 살고싶네
근데 진짜 돈적은어 무시못하는게 여유있으니까 부업한다고 9to 6 본업 하면서 시간쓰면 그거대로 헬난이도됨 차라리 하나만 하면서 돈 많이받는게 낫지
으따 상상속에 직장이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