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금 9 to 6 평범한 정규근무시간

구라안치고 개꿀임 그냥 거의 하는거없고

맘만먹으면 하루종일 웹툰보고 게임하거나 공부할수있음

유일한 단점이 9시부터 6시까지 어쨌든 출퇴근은 하고 자리는 지켜야된다는거임

하는일도 없는데 출근은 왜 꼬박꼬박 해야되는지도 모르겟음

편해서 좋긴 한데 할줄아는거 없어지고 도태되는 느낌 여기 생활에 안주해버리면 밖에서 뭘 해도 힘들어서 못할거같음

돈적어서 돌배하고싶은데 이만한 꿀자리 포기하기가 아까워서 망설이는중

참고로 정년 보장이고 근무지 대도시 고정에 호봉제임

배타는애들 나랑 바꿀수있다면 바꾸냐?